김완중 대사, 남호주 주정부 공식방문
김완중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남호주 (South Australia) 주 정부 초청으로 2023년 11월 2일부터 3일까지 아들레이드를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동안 Frances Adamson 주 총독 및 Peter Malinauskas 주 총리를 예방하고, Nick Champion 주 통상장관, Richard Price 주 방위청장, Sam Crafter 주 수소전력실장 등 남호주 주요 정관계 인사들을 만나 한-호 관계 및 한-남호주 관계 발전방안과 우주, 국방 분야 협력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한국 기업들이 남호주 지역 자원, 인프라, 에너지 사업 진출이 촉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Enrico Palermo 호주 우주청장, Michael Davis Andy Thomas 우주재단 이사장, Andy Koronios SmartSat CRC 대표이사 등을 만나 한-호주, 한-남호주간 우주산업 등 미래 성장이 유망한 산업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또한, 남호주 한인 동포 간담회, 민주평통 자문위원 위촉장 전수식 등의 일정을 가졌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