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대사, 남호주 (SA주, 아들레이드) 방문 / 외교단 예방
김완중 대사 (주호주대사관)는 2023년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페니왕 호주 외교부 장관, 돈 패럴 통상관광 투자부 장관 초청으로, 캔버라 주재 외국 대사들이 함께하는 남호주 (아들레이드) 방문행사에 참석하였다.
방문 기간 중 김완중 대사는 아들레이드 대학교를 방문하여 미래의 남호주 그린수소 정책 등에 대해 배우고, 지역 농산품 등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호주 다문화 공동체와, 원주민 관련 문화를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김완중 대사는 부임한 이후 캔버라 소재 주요 대사관의 대사들을 예방하며 호주와 각국 간의 관계 현황을 알아보고, 상호 관심사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아래 사진은 7월 10일(월) 캐롤라인 케네디 주호주 미국 대사와 면담하고 케네디 대사 집무실에서 찍은 사진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