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1 Australia Korean TV ‘김은경의 동네방네’ -1회 / 호주 고용난 심각, 그 현실은? 홍정범 (윤식당 대표)
‘김은경의 동네방네’ 첫 편으로 고용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동네 주민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호주 방송사 C31(채널번호 44호)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화요일 새벽 4시 30분에 보실 수 있습니다.
출연: 홍정범 (윤식당 대표), 김은경 멜번저널 편집장
촬영, 연출: 윤영철 (YOUNGCHOL YUN)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