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대사대리, 순항훈련전단 함상 리셉션 참석 / 호주 연방 상원의장 예방
김지민 대사대리 (주호주대사관)는 2025년 10월 22일(수) 순항훈련전단의 호주 시드니 입항을 기념해 열린 함상 리셉션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대사대리는 순항훈련전단이 2년 연속 호주를 방문한 것은 한-호 국방협력의 발전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한국 해군 순항훈련단과 참전용사들을 환영하고 양국 우정과 협력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한-호주 관계가 외교, 안보, 경제, 문화 전반에서 긴밀히 발전해 왔으며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강화되었음을 강조하고, 앞으로도 양국이 국제 안보와 경제 협력 속에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또한 김지민 대사대리는 11월 5일 (수) 수 라인즈 호주 연방 상원의장을 예방하고 한‧호 양국 관계 전반과 신정부의 외교정책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라인즈 상원의장은 2018년 한국 방문을 회상하며, 2021년 양국 관계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관계(CSP) 격상과 금년 호주의 6‧25 참전 75주년 기념 등 양국 간 긴밀한 유대에 주목하고, 차기 한국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하, 호주 연방 상원의장 예방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