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대사대리, 월드옥타 캔버라 지회 창립행사에 축사
김지민 대사대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9월 13일 (토) 월드옥타 캔버라 지회 창립행사에 참석하여 지회 창립을 축하하고 향후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였다.
월드옥타 캔버라 지회는 이날 호주 국립박물관에서 창립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초대 지회장에는 권묘순 회장이 선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민 주호주 대한민국 대사대리를 비롯, 이슬기 ACT 의원, 승원홍 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월드옥타 본부에서는 최분도 수석부회장, 차봉규 21대 이사장, 이나연 대양주 이사장, 노현상 22대 대양주 부회장, 정광수 21대 대양주 부회장이 함께해 창립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기인과 차세대 회원 소개, 임명장 및 배지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K-팝 공연과 첼로 연주,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처음 만난 이들과도 가족처럼 어울릴 수 있는 따뜻한 자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창립으로 캔버라 지회는 지역 경제와 한인 사회, 나아가 호주-한국 간 협력을 잇는 새로운 가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월드옥타 (World-Okta, Overseas Korean Economic and Trade Association :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는 세계 최대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로 캔버라 지회는 호주에서 7번째로 설립된 지회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