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대사대리, 2025 차세대지도자 포럼 격려
호주총연, 매년 한인사회 이끌어 갈 미래 인재 발굴 육성위해 ‘차세대 지도자 포럼’ 개최
김지민 대사대리 (주호주대사관)는 지난 8월 9일 (토) 애들레이드에서 개최된 2025 차세대 지도자 포럼에 참석하여 호주 사회의 주역이 될 동포 젊은이들을 격려하였다.

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승원홍)는 한인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들을 발굴 육성하고자 매년 차세대 지도자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2017년 창립한 호주총연은 지금까지 6번 이 포럼을 열며 호주 한인 차세대들을 네트워킹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김서원 회장, 승원홍 신임 회장, 정광수 애들레이드한인회장을 비롯한 호주총연 회원들과 김지민 주호주대사대리 그리고 현지 호주 정치인들도 참석했다. 베트남에 거주하는 고상구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지역회의 부의장(세계한인총연합회장)과 서정배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도 행사장을 찾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고상구 민주평통 부의장, 한정태 라이드 시의원, 신용하 솔로몬스 그룹대표 등 3명이 강연을 했다.
강연 뒤에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한편 호주총연은 전날인 8일에는 정기총회를 열어 승원홍 전 시드니한인회장을 제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