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1월 16일 (금)

주님,
저희의 생각보다 주님의 뜻을 더 신뢰하게 하시고, 순종의 걸음 속에서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소서. 예배자의 마음으로 모든 일을 하게 하소서.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결과에 흔들리지 않고, 주님 앞에서 정직하고 행하게 하소서. 작은 일에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마음을 주시고, 일상 전체가 주님께 향한 향기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창 22:5)
히브리어 원문에서도 ‘우리가 돌아오리라’는 복수형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하셨음에도, 둘이 함께 돌아올 것을 믿고 말했습니다.
히브리서 11장 19절은 이 믿음을 이렇게 해석합니다.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라도 다시 살리실 수 있다고 믿었다.’ 아브라함은 부활신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