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1월 31일 (토)

주님,
모세가 주님과 함께한 뒤 얼굴에 빛이 남았던 것처럼, 우리 삶에도 주님의 임재가 드러나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머무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하시고, 그 시간 속에서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다듬어 새롭게 해 주옵소서. 그래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점점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말미암아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출 34:29)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올 때, 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씀을 나눈 영향으로 얼굴 피부에서 광채가 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자신에게 그런 변화가 일어났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과 깊이 교제한 흔적이 자연스럽게 그의 얼굴에 드러났습니다.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