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환기 사관의 성경과 함께 성령과 함께
2026년 3월 14일 (토)

주님,
우리의 구원은 우리의 힘에 달린 것이 아니라 주님의 크신 이름과 신실하신 사랑에 달려 있음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끝까지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마음을 새롭게 하고, 순종의 길을 걷는 날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호와께서는 너희를 자기 백성으로 삼으신 것을 기뻐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는 그의 크신 이름을 위해서라도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실 것이요 (삼상 12:22)
우리가 하나님께 속한 것은 우리의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시고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약속을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자기 이름을 걸고 하신 약속을 끝까지 지키십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우리의 연약함보다 큽니다.


사진, 기도 = 김환기 사관
김환기 사관 (구세군채스우드한인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