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기자간담회 열어 계획 밝혀
대양주 총연의 현 상황과 향후 계획 설명
제7대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이동우 회장, 이하 대양주 총연)에서는 지난 6월 28일(화)오전 10시 30분 이스트우드 소재 중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총연의 현 상황과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교민 언론사 기자들과 백승국 시드니 한인회장을 비롯해 신필립 특별운영위원장,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한 수산나 사무총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이동우 회장의 인사말, 대양주 총연 활동 개요 설명, 대양주 총연의 현 상황과 향후 계획 설명, 기자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양주 총연이 어떠한 전략을 갖고 성장 발전해 갈 것인지 알리고, 또한 대양주 총연을 향한 심층 깊은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고 취지를 밝히며 한인 사회의 발전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백승국 회장(시드니한인회)은 “최근 결혼 사기 사건이 한인회에 접수되어 심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를 위한 방안마련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근 유학과 환전 등 사기 관련 사건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대양주 총연은 이러한 사건 사고의 예방 차원에서 각 지역 한인회와 유대 관계를 갖고 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양주 총연은 오는 8월 “하나되는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라는 주제로 대양주 총연 임원 워크샾 행사 외에도 워홀러 안전증진과 제10회 한인의 날 기념행사, 11월 대양주 총연 총회 등을 통해 일정을 진행할 때 대양주 총연의 횡보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했다.
사진 = 한수산나 사무총장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