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호주자동차협회 등과 교육교류 MOU체결
직무 교육기관 등 3개 기관 연결, 해외 취업 초석 다져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8월 1일, 호주 브리즈번에서 호주 자동차 협회(MTAQ) 등 3개 기관과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교류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교류를 통해 참가학생들은 글로벌 현장체험을 물론 글로벌 취업의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특히 MOU를 체결 기관 중 현대자동차 정비소(Hyundai Keema-Springwood)에서는 학생들이 자동차 분야의 숙련된 실습을 바탕으로 국외 취업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한 국외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MOU체결 기관은 호주자동차협회(MTAQ), 현대자동차 정비소(Hyundai Keema-Springwood), 현장실습업체 (Rydges Hotel South Bank) 등 3곳이다.
대전교육청 박락영 장학사는 “호주 현지 기관들과 MOU체결로 글로벌 현장학습을 통해 선진기술을 체험하며 학생들이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국외 취업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고 밝혔다.
제공 = 대전교육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