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오세아니아 지부 ‘캔버라 선교대회’ 개최
노영미 선교사의 박사학위취득 축하와 “코로나 19 (팬더믹)를 극복하는 목회와 선교” 발제도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오세아니아 지부(지부장 최상덕 선교사) 캔버라 선교대회가 2020년 12월 16일 부터 17일까지 오국규 선교사 · 노영미 선교사 가정 (40 Weddin cct, Palmerston ACT (Australia)에서 열렸다.

오국규 선교사 (총무)의 사회로 강성찬 선교사 (빌라델비아교회 담임목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성경 말씀 디모데후서 4:9 ~ 13 다같이 합독을 했다.
이어 “사명자의 길” 이란 제목으로 채호병 목사 (늘사랑교회 담임목사)가 말씀를 증거했다.
최상덕 선교사 (지부장)가 노영미 선교사에게 박사학위취득 축하패를 증정하고, 이어 최상덕 선교사 (호주한인교회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2부에는 최상덕 선교사(지부장)의 사회로 회의를 하고, 뜨거움과 간절한 믿음을 가지고 지부 선교사들의 사역과 가정, 백석총회 선교사들, 백석총회의 모든 교회, 코로나 19의 종식을 위해 함께 통성 기도를 하고, 김장대 선교사 (SICA 대표)가 중보기도를 했다.
최상덕 선교사(지부장)가 “코로나 19 (팬더믹)를 극복하는 목회와 선교”란 제목으로 발제를 하고, 모든 선교사들이 함께 코로나 19 (팬더믹)의 극복을 위한 토론을 하였다.
오국규 선교사 (총무)의 안내로 호주 수도 캔버라 탐방을 하였다.

제공 =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오세아니아 지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