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조수미” 캔버라 콘서트 성황리 개최
“숲속의 노래(Voices in the Forest)” 조수미 콘서트가 지난 11월 19일(토) 호주국립대 Llewellyn 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12년 이후 4년만에 캔버라를 방문한 조수미씨는 마리아 칼라스(Maria Callas)를 대표하는 아리아와 브로드웨이 뮤지컬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은 이에 열렬한 갈채와 찬사를 보냈다.
국립 캔버라 수목원과 Village Building 회사, 캔버라(ACT) 주정부 및 주호주대사관 등이 후원한 금번 콘서트에는 호주 각계각층에서 1,300여명이 참석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공연후 리셉션에서 조수미씨에게 우리 문화대사로서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공을 기원하였다.
우경하 대사는 캔버라에서 열린 조수미 콘서트(“Voices in the Forest”)에 B. Smyth Commissioner 내외를 초청, 함께 관람하였다.
조수미씨는 캔버라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1일(월) 시드니, 11월 26일(토) 멜번에서 각각 공연 및 11월 24일(목) 브리즈번 아시아 퍼시픽 필름 페스티발 개막식에서 공연한다.
제공 = 주호주대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