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현주, 호주 찬양과 간증사역 진행중
‘사명’이 대표곡인 동방현주 찬양선교사의 호주 찬양간증 투어가 한창 진행중이다. 지난 3월 19일 오후 7시 시드니주안교회(진기현 목사 시무)에서의 집회를 시작으로 20일 오전 10시 30분 알파크루시스대학(권다윗 학장), 같은 날 저녁 10시 30분 시드니순복음교회(김범석 목사 시무), 21일 오후 7시 크리스천라이프 신문사 주최로 호주성산교회(임운규 목사 시무), 22일 정오 12시 새사람교회,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시드니엘림교회(김종찬 목사 시무), 25일 오전 10시 Baptist Care, 같은 날 오후 7시 시드니우림교회(박만경 목사 시무)에서 각각 집회가 있었다.
이태리에서 성악을 전공한 동방현주 찬양선교사의 보컬은 세미클래식한 톤으로 집회를 이어가며 시종 차분하면서도 폭발적인 열정으로 집회를 이끌었다. 클래식과 팝페라에 이르기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보컬로 자신의 음악적 영역 또한 분명히 구축해 온 그녀는 10여년 간의 찬양사역가운데 2014년 3집 찬양음반 ‘RETURN’으로 호주를 찾아 그 열정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이다.
한편 오는 29일(주일) 오전 11시 시드니동산교회(황기덕 목사 시무), 같은 날 오후 3시 시드니영락교회(이명구 목사 시무)에서 집회가 이어진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