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스쿨, 다음세대들을 위한 뮤지컬 ‘투게더: 쏠티와 함께’ 1차 오디션 실시
1차 오디션을 통하여 키즈 파트 5 명의 배우 확정
지난 11월 10일(목) 메도뱅크에 있는 ‘메시지 문화센터’ 에서는 2017년 메시지 뮤지컬이 준비하는 아주 특별한 선물인 뮤지컬 <투게더 – 쏠티와 함께> 키즈팀 오디션이 있었다.
이번 오디션은 Yr 3 – Yr 6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오디션으로 극중에 나오는 가장 어린 배우들 5 명을 뽑는 시간이었다. 오디션의 내용은 작품의 주제곡인 ‘나는 알아요’ 를 지정곡으로 자신이 가장 잘 부를 수 있는 ‘자유곡’ 1곡과 한국어 수준을 판가름하는 ‘대본 낭독’과 상상력을 점검하는 ‘즉흥 연기’ 그리고 지원자가 컨셥을 짜서 준비한 ‘자유 댄스’ 로 구성되었다.
다섯 파트를 미리 준비한 지원자들은 지원서를 작성한 후에 지정곡의 악보와 대본 낭독에 필요한 대본을 받고 준비에 들어갔다. 특별히, 2016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의 배우와 스텝들이 다음세대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이번 작품을 위하여 자원 봉사로 나섰다. 이들은 지원자들의 준비 과정을 도왔으며 처음 오디션에 참가하는 어린 배우들을 위하여 노래와 연기 파트를 꼼꼼하게 점검해 주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렇게 선발된 5 명의 키즈 배우들은 2017년 5월 공연을 목표로 멘토링 코치들과 함께 뮤지컬 공연에 필요한 기본 동작, 발성 및 표현법, 댄스 등을 배우며 뮤지컬 키즈 배우들로 성장할 예정이다.
다음세대가 중심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투게더 – 쏠티와 함께>는 노래 경연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과 갈등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이겨내는 다음세대들의 모습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2017년의 메시지 뮤지컬의 첫 작품으로 준비되는 뮤지컬 <투게더 – 쏠티와 함께>는 기존의 작품인 ‘쏠티와 함께’ 에 나오는 노래들을 바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7년 버젼으로 준비되고 있다.
매년 호주한인 문화공연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메시지 뮤지컬’은 지난 10월 7-9일에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을 공연하였다. 한인 최초의 브로드 웨이 정식 라이센스 계약으로 진행된 공연은 호주한인 공연의 새바람을 일으켰다. 총 5회의 공연을 통하여 1270 좌석을 점유하며 전체 좌석의 90% 를 채웠으며 2014년 뮤지컬 <넌센스>와 2015년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과 함께 1000 명 이상의 관객들을 모으는 성과를 거두었다.
2017년에는 메시지 뮤지컬을 통하여 <투게더 – 쏠티와 함께>와 <가스펠 리바이벌> 등의 두 편의 뮤지컬과 극단 <메신져>를 설립하여 영화로도 만들어진 연극 <김종욱 찾기>를 준비한다. 또한, 뮤지컬 <투게더 – 쏠티와 함께>는 공연에 함께 할 ‘청소년 배우팀’도 수시로 오디션을 가질 예정이라고 한다.
– 뮤지컬 <투게더 – 쏠티와 함께> ‘청소년 배우’ 오디션 안내
*2016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의 제작팀이 드리는 특별한 선물
*기독교 가족 뮤지컬 <투게더 – 쏠티와 함께> 에 동참할 ‘청소년 배우’를 모집합니다.
.공연 예정: 2017년 5월
.제작: 메시지 뮤지컬 & 메시지 문화센터
.대상: Yr 7 – 만 19 세 남.여 (수시 모집)
.자격: 노래와 춤과 연기에 재능이 있는 사람
.장소: 메시지 문화센터 (Shop 6 / 11B Bay Dr Meadowbank)
.오디션 내용: 자유곡 1, 지정곡 1, 대본 리딩, 즉흥 연기, 자유 댄스
0414 228 660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