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스쿨, 메도뱅크 지역에 ‘메시지 문화센터’ 열어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2016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오디션도 준비
다음 세대와 문화 사역을 감당하는 ‘메시지 스쿨’(대표 임기호 목사)이 메도뱅크 지역에 ‘메시지 문화센터’를 오픈했다.
지난 2월 1일 메시지 스쿨은 메도뱅크에 ‘메시지 문화센터’라는 새로운 둥지를 갖게 되었다. ‘메시지 문화센터’는 리셥션과 뮤지컬 연습을 위한 메인홀과 키즈 뮤직과 개인레슨을 위한 뮤직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메시지 스쿨에서 진행하는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감당하기에 최고의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메시지 문화센터’의 오픈으로 메시지 스쿨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메시지 뮤지컬’과 ‘키즈 뮤직 프로그램’은 더 많은 강좌를 오픈하게 되었다. ‘뮤지컬 프로그램’은 토요 키즈 뮤지컬(키즈-Yr 4, 1:30), 유스 뮤지컬(Yr 5-Yr 12, 목 4:30), 여성 뮤지컬(성인 여성, 목 1:00), 오디션 준비반-아가씨와 건달들(Yr 11-성인, 목 7:00) 등으로 나누어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시작했으며 ‘키즈 뮤직 프로그램’은 화·금 클럽(31-47개월, 화·금 10:30/48개월 이상, 화·금 11:20), 유아 피아노 1:1 레슨(4-5세, 화·금 1:00) 등으로 나누어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애프터 스쿨 음악프로그램’은 그룹으로 진행하는 오르프 뮤직 프로그램(킨디-Yr 2, 화·금 4:00)과 개인으로 진행하는 1:1 레슨(킨디-Yr 12, 화·금 5:00)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 주민들을 위한 ‘토요문화학교’(토 10:00)는 한국 동요 배우기와 한글학교와 영어 책읽기, 토론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특별히 이번 메도뱅크 센터 오픈과 함께 ‘키즈 합창클럽’(월 4:00)도 모집하고 있다.
‘메시지 문화센터’의 오픈으로 그 동안 홈부쉬와 리드콤과 혼스비 등에서 흩어져서 진행되었던 여러 프로그램들을 한자리에서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정식 오픈 예배는 2월 11일(주일) 오후 4:30에 드려지며 다음세대와 문화사역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메시지 스쿨 산하의 ‘메시지 뮤지컬’은 2014년에 1500명의 관객을 모은 뮤지컬 ‘넌센스’와 2015년에 2000명의 관객을 모은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을 제작하며 한인공연문화의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켰던 저력을 가지고 2016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을 준비 중이다. 4월 캐스팅 오디션을 목표로 2월 11일(목)부터 ‘아가씨와 건달들’의 오디션을 준비팀 모임에 들어갔으며 4월 캐스팅이 끝나면 10월 공연을 목표로 달릴 예정이다.
– 메시지 문화센터 안내 및 문의
주소: 6 / 11B Bay Dr Meadowbank 2114 (역 도보 5분)
문의: 0414 228 660
웹페이지: www.messageschool.org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