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컬리지, ‘CCM과’ 2015년 1학기 개강예배 및 강의 일정 시작
지난 2월 10일(화)에 호주 한인 최초인 ‘CCM과(현대 기독교 음악 & 예배 음악과)’ 준학사 한국어 과정을 진행 중인 ‘메시지 컬리지’의 개강 예배 및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첫 강의가 시작 되었다.
개강 예배 및 오리엔테이션은 김지영 강사(워쉽인도 담당)의 예배 인도와 임기호 목사(학과장)의 메시지와 함께 각 파트를 담당한 담당 강사들의 소개로 이루어졌다. 임기호 목사는 메시지에서 “우리가 시작하는 이 일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시작된 일이라면 이 일을 끝까지 이루시는 분도 하나님이실 것이다.”라고 전하며 “함께 학업을 시작한 것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계획이다”라고 강조하였으며, 담당 강사 소개를 맡은 김나리 주임 교수는 “직분과 위치를 떠나서 학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CCM과가 되기를 소망한다.”라고 하였다.
2015년부터 메시지 컬리지는 CCM과 안에 ‘보컬(Vocal)’, ‘예배인도(Worship Leader)’, ‘기악(Instrument), ‘뮤지컬(Musical Theatre)’을 학과 전공으로 선택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학기는 각 전공에 맞게 ‘워쉽 앙상블’, ‘보컬 트레이닝’, ‘건반 트레이닝’, ‘음악이론 & 시창청음 1’, ‘뮤지컬 실기’ 등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메시지 컬리지는 각 사역지나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응용할 수 있는 음악’을 중심으로 커리귤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학기가 끝나는 주간에는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쇼 케이스’ 공연을 실시한다.
현재 메시지 컬리지는 임기호 목사(뮤지컬 및 공연예술)와 김나리 교수(건반 및 음악이론)와 김지영 강사(워쉽인도 및 보컬), 그리고 김보선 강사(합창지휘 및 보컬) 등이 함께 사역을 하고 있으며 다수의 크리스챤 뮤지션들이 강사진으로 함께하고 있다.
‘메시지 컬리지’의 ‘현대 기독교 음악 & 예배음악과'(CCM-Comtemporary Christian Music & Worship) 과정은 호주대학과 함께하는 MOU(협력체결) 과정으로 ‘호주 신학부'(Diploma in Christian Ministry & Theology-30773QLD)’ 안에 있는 한국어 과정이며 실기 수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파트타임 수강($ 500/term)도 가능하다.
학과 수강과목은 예배의 실재, 예배 기획, 예술 선교, CCM 사역의 실재, 보컬 앙상불, 밴드 앙상불, 음악이론(영어), 음악 선교, 화성학, 시창 청음, 각 학과 전공 수업, 합창지휘, 작곡 및 편곡, 쇼 케이스 공연, 졸업 연주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시지 컬리지’의 입학 조건은 교민, 워킹, 관광 등 합법적인 비자 소지자로 고등학교 졸업자 이상이면 학위과정 입학이 가능하며, 영어 점수는 요구되지 않는다. 현재 수업은 2년 과정이며, 야간반(월, 화 6:30-9:30)으로 진행되고 모든 수업은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되며 영주권자들과 시민권자들은 정부 지원혜택인 FEE HELP와 AUSTUDY가 가능하다. 학과 과정을 이수한 후에는 호주대학 ‘학사학위’로 편입이 가능하며, 교회 및 단체의 ‘예배음악 사역자’나 선교지에 ‘문화 선교사’로 사역을 할 수 있다.
접수: 현재 접수중
장소: 메시지 컬리지 (43 / 14-26 Telopea Ave, Homebush West NSW 2140)
문의: 임기호 학과장 (0414-228-660) 김나리 주임교수 (0409-927-733)
E-mail: messageschool7@gmail.com
제공 = 메시지 컬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