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곡감상
멕시코의 피아노 연주자•송라이터 콘수엘로 벨라스케스 (Consuelo Velázquez, 1916 ~ 2005)의 Besame mucho (1941) “Kiss me much”
콘수엘로 벨라스케스 (Consuelo Velázquez, 1916년 8월 21일 ~ 2005년 1월 22일)는 멕시코의 여성 피아노 연주자,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이다.

– 콘수엘로 벨라스케스 (Consuelo Velázquez)
.출생: 1916년 8월 21일, 멕시코 Ciudad Guzmán
.사망: 2005년 1월 2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배우자: 마리아노 리베라 콘데
.자녀: 마리아노 리베라 벨라스케스, 세르지오 리베라 벨라스케스
.대표곡: 베사메 무초
.작곡 파트너: 카를로스 산타나, 나라다 마이클 월든
.공직: 멕시코 하원의원 (1979 ~ 1982년)
1935년 피아노 연주자 첫 데뷔를 하였다.
그녀는 보통적으로 대한민국 국내에서는 〈베사메 무초〉라는 곡의 작곡자로 널리 잘 알려져 있다.

○ 생애 및 활동
멕시코의 여성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녹음 예술가이다.
본명은 콘수엘로 벨라스케스 토레스(Consuelo Velázquez Torres). 베사메 무초(Bésame mucho) 의 작사가이자 작곡가이다.
콘수엘로 벨라스케스는 1916년 8월 21일 멕시코의 할리스코 (Jalisco) 주 (州) 시우다드 구즈만 자포틀란 엘 그란데(Ciudad Guzmán Zapotlán el Grande)에서 5자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4세 때에 피아노를 시작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팔라시오 데 벨라스 아르테스 (Palacio de Bellas Artes)와 XEQ 라디오 (XEQ Radio) 연주로 클래식 전문 피아니스트로서의 경력을 시작하였지만, 후에 가수이면서 녹음 예술가가 되었다.
그녀는 “Amar y vivir” (“To Love and to Live”), “Verdad amarga” (“Bitter Truth”), “Franqueza”, “Que seas feliz”, “Abuela abuela”, “Cachito”, “Enamorada” 등과 같은 많은 주옥같은 스페인 노래들의 가사와 선율을 직접 썼다.

특히 1940년대의 영원한 명곡인 로맨틱 발라드 “베사메 무초 (Bésame mucho)”는 국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이내 전 세계 가수들에 의해 녹음되었다.
또한 멕시코 의회에 선출되었으며, SACM (Society of Authors and Composers of Mexico; 멕시코 작가 및 작곡가 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CISAC (International Confederation of Authors and Composers Societies; 국제 작가 및 작곡가 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벨라스케스는 2004년 11월에 병원에 입원했다.
88세이던 2005년 1월 22일, 멕시코 시티에서 호흡곤란으로 사망하였다.

○ Consuelo Velázquez – Besame mucho (1941) Kiss me much
– Music
.SONG: Besame Mucho
.ARTIST: Lisa Ono
.ALBUM: Besame Mucho
.WRITERS: Consuelo Velázquez
Consuelo Velázquez Torres est une pianiste et compositrice mexicaine (1916 – 2005). “Bésame Mucho” est sa plus grande chanson qui a été traduite dans plus de 20 langues différentes. Consuelo a laissé un héritage musical avec d’autres pièces de boléro comme «Amar y Vivir» , «Verdad Amarga» et «Que Seas Feliz»
Consuelo Velázquez Torres is a Mexican pianist and composer (1916 – 2005). “Bésame Mucho” is his greatest song which has been translated into more than 20 different languages. Consuelo left a musical legacy with other bolero pieces like “Amar y Vivir”, “Verdad Amarga” and “Que Seas Feliz”
Lyrics :
Kiss me more, kiss me much more times
As if this beautiful night
Is the very last time
Kiss me more, kiss me much more times
Because I fear I will lose you
I’ll lose you sometime
I want to have you right by me
To look at me in you eyes
And see you beside me
I think that maybe tomorrow
I’ll be away far
Far from where you’ll be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