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슨 총리, 일본방문 귀국 후 2주간 자가격리 마쳐

호주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가 12월 3일(현지시간) 14일간의 코로나19 자가 격리를 마쳤다. 모리슨 총리는 일본 방문을 마친 뒤 줄곧 관저에 머물며 업무를 처리해 왔다.
모리슨 총리는 지난 11월 17일과 18일 일본을 방문해 정상회담을 갖고 ‘공동 훈련에 관한 군사 협정’ (Reciprocal Access Agreement·RAA)에 합의한 바 있며 호주 귀국 후 자가격리의 시간을 가졌다.
2020년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리슨 총리가 대면해 갖은 첫 정상회담이 방일해 스가 총리와 회의한 것이다.
모리슨 총리는 자가 격리기간에도 G20 정상회의, 중국 외교갈등 관련 업무 등을 총리관저에서 수행해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