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G7정상회의가 열리는 영국 콘월에 도착
박은하 주 영국대사의 소개로 영국측 마이클 존 홀로웨이 외교부 장관 특별대표, 제인 하틀리 콘월 부주지사, 마틴 앨버리 지방의회 의원 등과 인사
문재인 대통령은 6월 11일 (한국 현지시간) 오후 서울공항을 출발해 약 12시간의 비행을 마치고 6월 12일 영국 콘월 뉴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 G7 정상회의 개최지인 영국 콘월은 ‘영국의 손톱 끝’이라는 별명을 가진 영국 남서부 항구도시다.
문 대통령은 공항에 나온 박은하 주 영국대사의 소개로 영국측 환영인사 마이클 존 홀로웨이 외교부 장관 특별대표, 제인 하틀리 콘월 부주지사, 마틴 앨버리 지방의회 의원 등과 차례로 팔꿈치 인사를 했다.
문 대통령 내외는 영국 왕실·해군 의장대 20명을 사열하고 공항을 떠났다.
이번 G7정상회의에는 한국 외에 각 권역을 대표해 호주, 인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초청되었다.





제공 = 청와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