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와 호주협의회 공동으로 추진한 ‘임시 체류자 정부 지원 촉구 캠페인’ 동영상 제작해 인식 확대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7RQQrHLBVWw
임시체류자 정부지원 온라인 청원 캠페인 링크 – http://chng.it/VNszVPCT
민주평통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와 호주협의회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임시 체류자 정부 지원 촉구 캠페인’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고 동참을 촉구하는 동영상을 제작했다.

민주평통 측은 “이 영상을 통해 각 지역의 동포사회가 한 마음 한 목소리로 공공외교역량을 증진함으로써 고국 대한민국에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거듭 인식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동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랍니다.”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회의는 호주협의회와 더불어 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재정 문제에 직면한 한국 출신 워홀러 및 유학생 등 임시체류자들에 대한 호주 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본격 착수했으며, 이번 캠페인에는 민주평통 위원들은 물론 대양주한인총연합회(회장 백승국)와 시드니 한인회(회장 윤광홍), 등 동포사회의 주요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민주평통은 각 위원들과 단체를 중심으로 전국비상내각회의를 비롯 주요 연방상하원들에게 탄원서를 대대적으로 발송하는 한편, www.change.org를 통한 온라인 청원 캠페인에 착수했다. 이어 민주평통 호주협의회는 1차적으로 대표적 한인밀집 지역인 리드 지역구의 피오나 마틴 연방하원의원과 베네롱의 존 알렉산더 연방하원의원에게 탄원서를 발송했다. 이와 함께 민주평통은 현재 전국비상내각 및 연방총리실을 비롯 주요 각료와 여야 의원들에게 정부 및 정치권 주요 인사에 탄원서를 발송했다.
민주평통은 또 호주협의회의 청년분과위원회(위원장 김규범)를 중심으로 청원사이트(change.org)에서 온라인 청원 캠페인도 병행하고 있다.
호주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에 따른 대규모 실직사태 해소책으로 1300억 달러 규모의 고용 유지 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근로자 600만 명에게 2주에 1500달러의 임금 보조금을 지급키로 했다. 또한 앞서 발표한 1, 2차 경기 부양안을 통해서도 각종 복지 수당의 인상 및 혜택 확대 방침을 결정했으나 임시 체류자들은 대상에서 모두 배제됐다.
– 캠페인 동영상과 온라인 청원 링크 안내
.‘임시체류자 정부지원 촉구 캠페인’ 동영상 링크 – https://youtu.be/7RQQrHLBVWw
.임시체류자 정부지원 온라인 청원 캠페인 링크 – http://chng.it/VNszVPCT





제공 = 민주평통 아태지역회 사무국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