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제22기 유라시아지역회의 개최해 성료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 주제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하, 민주평통) 유라시아지역회의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해,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참석하여 유라시아 지역 자문위원들과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심도 있는 정책대화를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은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기 위해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전환해야 함을 강조하며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다.
제22기 민주평통은 소규모 원탁회의 방식을 도입하고, 자문위원 1인당 국민 50명 이상을 만나는 ‘평화통일 100만 국민 인터뷰’ 등을 추진하며 현장 목소리를 담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총 4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해외 동포 사회와 세계 시민 간의 연결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마무리되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