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2016 북한인권주간’ 준비
주호대한민국대사관과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 후원
개막식 상영작 ‘더 월’의 데이비드 킨셀라 감독 방호
북한한인권주간 개막행사가 오는 12월 4일(일) 시드니에 소재한 오스트레일리안 테크톨로지 파크 씨어터에서 열린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회장 이숙진)가 주최하고 주호대한민국대사관과 주시드니대한민국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북한인권영화제, 전시회, 탈북자 강연회 등으로 펼쳐지며, 시드니를 비롯 브리즈번, 퍼스, 멜버른 등 호주 전역에서 개최된다.
특히 개막식 상영작인 ‘더 월’의 데이비드 킨셀라 감독이 직접 참석해 관객들에게 이 영화의 의미와 제작 상황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호주 초연이 되는 ‘더 월’은 아일랜드의 갤웨이 영화제에서 최고 인권영화상을 받았고 국제사면위원회에서도 인권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이 뛰어난 다큐멘터리 영화이며 내년 초 해외 개봉을 앞두고 있다.
– 문의: 민주평통호주협의회 사무국(info@nuac.com.au, secretary@nuac.com.au)
제공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호주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