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꿀루 신학교 우물 공사에 함께 동참해요”
새벽종소리 명성교회(이춘복 목사 시무)에서 인도네시아 벙꿀루 신학교 우물 공사를 위한 후원 음악회가 열린다. 10월 26일 토요일 저녁 7시 명성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드니 윈드 오케스트라, 명성교회 찬양대, 비주얼 밴드 및 어린이선교회 아임미션이 함께 참여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롭게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음악회의 공연은 무료이며, 당일 모금된 모든 금액은 선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
기사제공=양다영(0433 939 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