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욱 대기자 ‘호주초청 강연회’ 실시
멜번집회, 시드니 강연회, 시드니연합집회 및 가평 다큐 제작 후원을 위한 성화 전시회 등 성료
변상욱 대기자 호주 초청 강연회가 9월 1일부터 12일까지 멜번, 시드니 각처에서 열려 성료됐다.
변상욱 대기자는 지난 9월 1일 호주에 도착해 멜번에서 세미나를 인도하고, ‘가평 프로젝트 다큐제작’까지 도움을 주었다. 가평 프로젝트 다큐제작팀은 변상욱 대기자와 함께 3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시드니로 이동해 강연회를 이어갔다.

시드니에서는 9월 7일 (수) 오후 7시, 호주한인교육문화센터 (KCC) 초청으로 노스라이드 활동마당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미디어와 정치의 역학관계에 대해 2시간 30분에 걸쳐 심층적인 분석과 해박한 설명이 있었다. 이날 한국에서 방문한 양희삼 목사도 참석했다.
이어 9월 9일 (금) 오후 6시 30분, 호주민주연합 주최로 ‘변상욱 대기자 토크콘서트’가 ‘한국 현대사의 언론과 정치’란 주제로 호주한인복지회회관에서 열렸다. 토크콘서트는 연주회, 강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변상욱 대기자는 바른 언론에 대한 관심과 기여를 당부했다. 토크콘서트는 온라인 (유투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CQvHT0-n6W8&feature=youtu.be)
9월 10일 (토) 오후 3시 30분, 시드니주안교회 (2 Station St. West Ryde)에서 열린 ‘시드니 연합집회 및 가평 다큐 제작 후원을 위한 성화 전시회’는 1부 미니 인터뷰 – 변상욱 대기자, 2부 강연회, 3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순으로 진행, 이단들을 추적하며 보도했던 활동들을 소개하며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주었다.
이어 9월 11일 (주일) 오후 3시, 시드니영락교회 집회를 실시했다.
대한민국 언론인 변상욱 (卞相昱, 1959 ~ ) 대기자는 1983년 CBS에 PD로 입사했고, 기자로 활동했다. CBS에서 정년퇴임한 뒤에는 프리랜서로 YTN 뉴스가 있는 저녁 진행을 맡았으며, TBS에서는 변상욱의 우리동네 라이브 진행, TBS 변상욱쇼를 진행중이다.
1996년 제6회 민주언론상, 2005년 제32회 라디오 보도부문 한국방송대상, 2015년 제14회 송건호 언론상 등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언론 가면 벗기기》(동이, 1996년), 《굿바이 MB》(한언, 2012년), 《대한민국은 왜 헛발질만 하는가》(페이퍼로드, 2014년) 등과 공저로 《아빠 뭐해》(강정구·변상욱 외, 이프, 2002년) 등이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