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새 옷을 입고 오세아니아에 복음을 전하다
광고로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의 복음광고가 새롭게 옷을 입고 오세아니아 대륙에 복음광고를 시작한다.
2016년부터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펼치며 1차 뉴욕, 2차 태국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린 복음의전함은 이번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3차 지역을 오세아니아로 확정했다.
그동안 ‘기도하세요’,‘예수님 믿으세요’라는 말을 대신해 ‘사랑한다면 눈을 감아보세요’라는 메시지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왔던 복음의전함이 이번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3차 오세아니아 편을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내용은 ‘우리가 웃을 수 있는 이유’이다.
우리의 삶은 천국에서 시작된 여행이기 때문에 우리가 돌아갈 곳은 하나님 곁이라는 의미를 전달하고 그래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으로 웃을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복음의전함은 “이번 광고를 통해 동성애 합법화와 하나님이 없다는 무신론을 바탕으로 세상적인 쾌락으로 즐거움을 찾는 오세아니아 땅에 진정한 즐거움과 기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새로운 광고 문구에 맞춰 광고 콘셉트도 변화되었으며 새로운 복음광고 모델들의 촬영도 진행됐다.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지난 6월 복음광고 촬영에 재능기부로 참여했고 아나운서 김경란씨 역시 재능기부로 복음광고 촬영을 이번 달 마쳤다.
특히 평소에도 기부와 봉사 활동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데 앞장서온 진태현&박시은 부부는 “광고는 하나님을 알리는 특별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광고는 있는 물건을 광고 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광고하는 것이라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모델로서 자신 있게 광고를 하는 것이고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이 광고를 보시고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3차’는 오세아니아 대륙 중 호주(시드니), 뉴질랜드(오클랜드)에서 진행된다. 호주는 9월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주간 시드니 중심지인 타운홀 인근, 뉴질랜드는 9월 18일부터 10월 29일 까지 총 6주간 오클랜드 중심지인 퀸 스트리트에서 진행된다.
스트릿톡과 버스쉘터라는 독특한 지역 광고 매체에 복음광고가 게재되며 복음광고가 진행되는 동안 거리전도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복음의전함’과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복음의전함(www.jeonham.org)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