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 오세아니아 대륙 복음광고 및 거리전도는 진행형
‘광고로 세계에 복음을 전하다’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는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이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세 번째 지역인 오세아니아 대륙(호주, 뉴질랜드)의 복음광고를 개최해 호주지역 성료에 이어 뉴질랜드 지역도 10월 28일에 마치는 막바지에 이르렀다.
먼저 호주에서는 복음광고가 9월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4주간 시드니 중심지인 타운홀 인근에 게재 진행되었으며, 복음광고와 함께 거리전도가 토요일 오후 3시 4회(9월 23일, 30일 / 10월 7일, 14일) 열렸다. 이어 16일 뉴질랜드로 이동해 9월 18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6주간 오클랜드 중심지인 퀸 스트리트에 복음광고와 매주 토요일 총 5회(9/30, 10/7, 10/14, 10/21, 10/28) 거리전도가 진행된다.
호주에서는 시드니의 한인교회들이 연합해 시드니 주요거리, 세 지역에서 교회별로 조를 나눠 전도지를 전달했다. 거리전도에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한국어 총 5개 언어로 만들어진 전도지로 복음을 전했다.
복음의전함 호주관계자는 “시교협과 (사)복음의전함이 함께한 6대주 하나님광고 켐페인이 9월 18일부터10월 15일까지 많은 교회와 성도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됨을 감사드립니다. 협력하여 주신 교회와 광고지 인쇄와 광고로 도움을 주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나의 지역과 민족 그리고 교회가 아닌 열방을 향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전하며 알게 된 기회였습니다. 니느웨를 향한 요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다름같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연합하니 아름답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오세아니아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의 기쁨을 나누기 원하는 교회 및 단체 개인은 호주(송상구 목사 0433 401 898, 박종철 목사 0425 833 510)와 뉴질랜드(박성훈 목사 021 93 1004) 교역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복음의전함’과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복음의전함(www.jeonha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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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