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해변장로교회, 시드니 Coffee Break 소그룹 성경발견학습세미나 실시
지난 6월 15일(주일)로 창립 15주년을 맞은 북부해변장로교회(김석동 목사 시무)는 6월 13일(금)부터 15일(주일)까지 3일에 걸쳐 성경의 본질로 돌아가 우리의 믿음을 굳건히 하자는 취지아래 커피브레이크(성경발견학습) 소그룹 인도자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시드니 전역에서 관심있는 사역자들이 동참한 가운데 은혜로 세미나를 마쳤다.
글로벌 커피브레이크 대표인 백은실 강사, 국제 커피브레이크 조찬주 강사를 미국에서 초청하여 13일(금)에는 ‘교회 안에서의 소그룹 성장을 위한 리더쉽’, 14일(토)에는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15일(주일)에는 ‘가장 작지만 가장 중요한 소그룹인 가정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사랑의 언어’라는 주제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커피브레이크 인도자 워크숍을 통해 좋은 질문 만들기, 인도자의 자질, 다양한 상황대처법은 성경공부 인도자 뿐 아니라 가족들과의 대화를 잘 들어주는 가장과 아내, 그리고 좋은 부모가 되는데 꼭 필요하며 개발되어야 할 기술들로 실생활에 귀한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다.
커피브레이크란 삶을 변화시키는 전도용 성경공부로 1970년대 미국 개혁 장로교회 Alvin V. Grind목사에 의해 시작되어 지금은 세계 55개 교단에서 전도용과 제자양육 성경공부로 많은 열매를 맺고 있으며, 국제적인 사역으로 성장하고 있다. 몇 사람이 모여 시작한 성경공부가 많을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국제적인 사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Coffee Break의 독특한 특징 때문인데 하나님의 축복이 있는 이 특징은 “성경본문 중심의 직접적 발견학습”이다. 말씀을 ‘도입-관찰-해석-적용질문’으로 접근하며 귀납적으로 연구하고 그것을 우리의 삶에 바로 적용하는 방법으로 말씀 안에서 가슴이 뜨거워지고 삶이 변화되는 살아있는 성경공부를 경험 할수 있다. 어린아이에서 어른까지 흥미를 가지고 성경을 관찰하는 눈이 생기게 되는 것 또한 커피브레이크를 통한 축복이라 할 수 있다.
북부해변장로교회 김석동 목사는 4년 전부터 커피브레이크(성경발견학습)의 성경공부방법을 도입하여 질적으로 성장하는 소그룹 교제를 통해 영적으로 부흥되는 교회를 체험하고 ‘호주 Coffee Break 센터’로 인증되어 효과적인 성경공부를 보급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리더쉽을 위한 세미나를 열고 있다. 김석동 목사는 “지난 15년 보다 더 큰 축복으로 함께 해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확신하며 말씀으로 다시금 돌아간 이번 세미나가 북부해변장로교회와 시드니 모든 교회에 도전이 되는 귀한 발걸음이었길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공 = Coffee Break 호주센터 북부해변장로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