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 윤상수 총영사 접견해 향후계획 논의
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대표 김태현 목사, 이하 호주운동본부)는 북한인권개선 사역을 위해 지난 2월 27일(월)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을 만나 2017년 사역의 효율을 위해 방향을 논의하고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표 김태현 목사는 북한인권개선 사업의 효율 및 사역 방향을 나누며 협력을 요청했고, 윤상수 총영사는 운동본부의 경과에 대해 언급하고 격려하며 북한인권개선의 노력은 계속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호주운동본부 사무총장 최효진 목사는 사역의 특성상 지속적인 자문을 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