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 3기 출범 회의 가져
우경하 대사와 윤상수 총영사 접견해 사업계획 논의
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대표 김태현 목사, 이하 호주운동본부)는 북한인권개선 사역을 위해 지난 3월 30일(목) 윤상수 총영사(주시드니총영사관), 4월 3일(월) 우경하 대사(주호주대사관)를 만나 호주운동본부 3기 출범 및 2017년 사역의 효율을 위해 방향을 논의하고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3월 30일(목) 호주운동본부는 3기 출범과 함께 윤상수 총영사의 발제로 ‘동북아 정세와 한국안보’란 주제의 대담을 나누었으며, 이어 만찬으로 윤상수 총영사는 호주운동본부를 격려했다.
이어 4월 3일(월) 호주운동본부는 우경하 대사를 접견해 경과를 나누었으며, 우경하 대사는 오찬과 덕담으로 격려했다.
호주운동분부 대표 김태현 목사는 북한인권개선 사업의 효율 및 사역 방향을 나누며 공관의 협력을 요청했으며, 호주운동본부 사무총장 최효진 목사는 사역의 특성상 지속적인 자문을 구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