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농아축구단 시드니 방문
2014 밀알의 밤에 이희아 피아니스트 초청해
호주농아축구협회 초청으로 북한 농아선수단이 시드니를 찾는다.
호주와 북한 농아축구단 경기는 12월 3일(토) 오후 8시(오후 7시부터 입장) 시드니 올림픽 공원(Athletic Centre)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성인 10불, 16세미만은 무료다.
북한 축구단은 경기를 위해 12월 10일 시드니에 입국해 5일간 체류한다.
한편 호주밀알장애인선교단은 농아축구단 경기를 기념하기위해 한국의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가 시드니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희아씨 공연은 콩코드에 위치한 시드니제일교회(조삼열 목사 시무, 81 Concord Rd, Concord)에서 11월 29일(토) 오후 6시 30분에, 시티 구세군회관(140 Elizabeth St, Sydney)에서는 12월 4일(목) 오후 7시에 각각 실시한다.
– 문의: 0411 864 202 / 0424 184 049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