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이 소개하는 안전한 호주 워킹홀리데이’
주시드니총영사관, 호주 방문 청년들 위해 대표적인 사례들을 모아 안전홍보 동영상 제작
주시드니총영사관(이휘진 총영사)은 한·호 워킹홀리데이 협정 체결 20주년을 기념하여 2월 10일(화) 호주를 방문하는 우리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는 대표적인 사례들을 모아 안전홍보 동영상을 발표했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출연한 이번 동영상은 ⓛ 주택임차, ② 임금체불, ③ 교통법규, ④ 범죄대처, ⑤ 해상안전 및 ⑥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 등 총 6가지 사례로 구성되었다. 한국과 호주는 1995년 3월 31일 “취업관광사증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매년 약 3만 명 이상의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참가자 등 우리 청년들이 호주를 방문하고 있으며, 초기 정착 과정에서 한국과 다른 문화·제도로 인하여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동영상을 제작하였다.
본 동영상은 외교부 홈페이지 하단 유튜브 계정(메뉴), 주호주 재외공관 홈페이지 및 SNS,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에 제작된 동영상이 유학,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참가 등 단기 체류를 위해 호주 방문을 준비하는 우리 청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기를 바라며, 이를 통해 호주에서 소중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제공 = 주시드니총영사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