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호주 NSW 주총리에게 명예시민증 수여
박원순 시장은 지난 8월 24일 서울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NSW)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Gladys Berejiklian) 주총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서울시와 뉴사우스웨일즈주는 핀테크 등 다양한 산업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내년부턴 직원 교류도 할 계획이다. 아울러 호주 유학생과 교민 중 70% 이상이 뉴사우스웨일즈주에 거주할 정도로 한인들이 많아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한국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이 같은 점을 높이 사 주총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는 설명이다.
이 자리에서 박원순 시장과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서울시-NSW 협력강화를 위한 MOU’도 함께 체결했다. 협력을 약속한 분야는 △외국인투자 유치 △핀테크ㆍ바이오테크ㆍ디지털 크리에이티브를 포함한 창업생태계 △국제 행사 및 회의, 이들 3개 분야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