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날마다 한 생각
마하트마 간디 / 삼인 / 2019.6.15
이 책은 인도의 문호 타고르로부터 ‘마하트마’ (위대한 영혼)라고 칭송한 시를 받은 뒤로 ‘마하트마 간디’라고 불리운 위대한 영혼 간디가 제자 아난드 힝고라니가 정리한 책이다.

간디가 힝고라니에게 매일 한 생각씩 2년여 동안 (1944년 11월 20일 ~ 1946년 10월 10일) 보낸 말씀을 힝고라니가 정리하여 엮은 것을 진영상 선생과 함석헌 선생이 완역한 책이다.
○ 목차
1. 마음을 씻는 생각 / 함석헌
2. 책을 엮으면서 / 아난드 힝고라니
3. 생각 1 (1944.1.1~12.31)
4. 생각 2 (1945.1.1~12.31)
5. 생각 3 (1946.1.1~10.10)
6. 발문 : 왜 간디인가 / 양화규
○ 저자소개 : 마하트마 간디 /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Mahatma Gandhi / Mohandas Karamchand Gandhi, 1869 ~ 1948)

마하트마 간디 /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Mahatma Gandhi / Mohandas Karamchand Gandhi, 1869년 10월 2일 ~ 1948년 1월 30일)는 인도의 정신적 · 정치적 지도자로, 인도 민족 운동의 지도자이자 사상가로 비폭력운동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는 1869년 10월 2일, 인도 서부의 포르반다르에서 태어나 18세 때 런던에서 법률을 배우고, 1891년 귀국하여 변호사로 개업하였다. 1893년의 남아프리카 여행에서 백인에게 박해받는 인도인들을 보고 1915년 귀국할 때까지 인도인의 지위와 인간적인 권리를 위해 투쟁을 시작했다. 이후 아힘사(불살생), 무소유, 무집착을 중심으로 하는 사상적 바탕 위에 사티아그라하(진리의 주장) 운동, 아슈람 공동체 운동 등을 전개하였고, 영국에 대한 비협력 운동의 일환으로 납세 거부 · 취업 거부 · 상품 불매 등을 통한 비폭력 저항 운동을 지도했다. 인도 카스트의 최하층인 하리잔의 지위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였으며 그가 보인 평화정신은 세계인의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1947년 7월, 인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후 힌두교와 이슬람교 간의 융화를 위해 활동하던 중 1948년 1월 30일, 반이슬람 극우파 청년이 쏜 흉탄에 쓰러지게 되었다. 1922년 12월, 인도의 문호 R. 타고르로부터 ‘마하트마(Mahatma, 위대한 영혼)’라고 칭송한 시를 받은 뒤로 ‘마하트마 간디’라 불려온 그는 인도인뿐 아니라 세계인의 가슴속에 위대한 영혼으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현재까지도 그의 정신이 기려지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인도의 자치(自治)’가 있다.
– 역자 : 함석헌 (咸錫憲)

1958년 「사상계」에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를 써서 당시 사회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켜 사상가이자 사회운동의 지도자로 널리 알려지게 된 인물이다. 그는 평안북도 용천에서 태어나 동경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인 오산학교에서 역사와 수신을 가르치면서 동인지 ‘성서조선’에 「성서적 입장에서 본 조선역사」를 연재하는 등의 저술활동을 펼쳤으며 1979년, 1985년 두 차례에 걸쳐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되었다.
저서로는 『뜻으로 본 한국역사』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 『씨알의 옛글풀이』 『수평선 너머(시집)』가 있고 옮긴책으로는 『바가바드기타』 『퀘이커 300년』 『사람의 아들 예수』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친구가 나와 정신적으로 다르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만큼이나 그 친구와 행동을 같이 해야 하느냐가 문제가 된다. — 「1945.9.18」 중에서
화나는 일이 있는데도 화내지 앟는 사람만이 분노를 이겼다고 말할 수 있다. — 「1945.9.19」 중에서
마음속에는 분노가 차 있는데 밖으로 나타내지 않았다고 분노를 정복한 것이 아니다. 침착하게 분노의 뿌리와 가지를 모두 뽑아 버리는 것이 진정한 정복이다. — 「1945.9.20」 중에서
○ 추천평
이 책은 간디가 일생을 통해 발견하고 확인한 진리들의 요약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여기에는 진주 같은 삶의 원리들이 수없이 많이 들어 있다. 물론 요즘 세대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들도 있다. 특히 금욕주의적인 부분들이 그렇다. 하지만 간디가 평생을 통해서 실천한 진리 파악의 노력을 하루 아침에 이해하려 하거나 쉽게 비판하려 해서는 안 될 것이다. 자신의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는 단 한 구절이라도 부여잡고 삶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시작해 봄이 좋을 것이다. 한 인간이 걸어갔다고는 도저히 믿기 어려운 그 길을 한번 더듬어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이다. – 양희규 (간디학교 설립자)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