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대영박물관 유물로 보는 세계사 연표 : 메소포타미아ㆍ이집트ㆍ그리스ㆍ로마의 역사
캐서린 윌트셔, 헬렌 스트루드위크, 엠마 맥칼리스터 / 청아출판사 / 2007.7.30
– 대영박물관이 소장한 유물을 통해 고대 세계의 역사를 만나다
〈대영박물관 유물로 보는 세계사 연표〉는 대영박물관 유물을 통해 세계사를 살펴보는 책이다. 대영박물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집필한 것으로, 메소포타이마, 이집트, 그리스, 로마 문명을 개괄적으로 설명한 본문과 왕조 및 시대로 나누어진 연표로 구성되어 있다. 간략하지만 알찬 내용과 풍부한 화보를 바탕으로, 찬란한 문명을 자랑했던 4대 문명의 흥망성쇠를 전해준다. 300여 컷의 사진을 통해 당시의 역사를 생생하게 재현해내고 있다.
이 책은 전문가의 해설과 수준 높은 유물 사진을 통해 고대 문명들의 역사를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시대를 호령했던 왕과 신하들, 정복자와 침입자, 시대상을 반영하는 종교와 각종 건축물, 문학, 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각 문명에 입체적으로 접근하면서, 문명의 특징에 따라 시대별ㆍ왕조별로 구분하여 살펴본다. 특히, 방대한 수집을 자랑하는 대영박물관의 수집품 중에서도 해당 문명의 성격과 모습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유물을 선별하여 역사에 접목시키고 있다.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을 중심으로 발전한 고대 국가들의 흥망성쇠를 살펴본다. 「이집트」에서는 당시 예술품과 건축물을 중심으로 그들의 세계관과 문화를 다루고 있다. 「그리스」에서는 그리스의 도시국가들과 근대 사회에까지 영향을 미친 요소들을 알아본다. 「로마」에서는 다양한 권력자들의 치세와 그들의 정복 활동, 당시의 문화를 엿보고 있다. 또한 각 문명별 연표를 통해 역사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목차
메소포타미아
초기 메소포타미아 – 초기 도시
수메르 – 농경사회 / 우루크 / 문자 / 도시와 제국
아카드 제국
우르 제3왕조 – 건축 / 예술과 공예
바빌로니아 – 종교 / 지구라트
아시리아 제국 – 교육
신바빌로니아 제국
이후의 역사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도
이집트
선사 시대의 이집트 – 농사와 정착 / 초기 상형문자
고왕국 – 호루스
고왕국 시기 – 기자의 피라미드 / 피라미드 문자기록 / 무덤과 미라 / 파피루스 / 페피2세
제1중간기 – 테베의 성장
중왕국 – 왕 / 중왕국 시대의 무덤 / 말과 글 / 중왕국의 멸망
제2중간기 – 힉소스와의 전투
신왕국 – 영토확장 / 하트셉수트 여왕 / 화려한 건축물 / 절벽의 무덤 / 아텐 /
전통 신앙의 부할 / 람세스 시대 / 히타이트와 해상민족 / 신왕국의 멸망
제3중간기 – 아문의 사제 / 누비아의 성장
후기 시대 – 통치력을 탈환한 이집트 / 페르시아와의 전쟁
프톨레마이오스 왕조 시대 – 프톨레마이오스 시대 / 로마의 성장
로마 제국 시대와 후대 – 전통적인 풍습 / 종교적인 변화
고대 이집트 지도

그리스
초창기 그리스
암흑과 기하학 시대
아르카이크 시대 – 올림포스 산의 수호신들 / 올림피아 제전 / 호메로스 / 페르시아 전쟁
고전 시대 – 아테네 / 아테네의 민주정치 / 스파르타 / 주택 / 어린이 / 극장 / 알렉산드로스 대왕
헬레니즘 시대
그리스의 발자취
그리스의 인물들
로마
로마 초기 – 로마의 화폐
로마 왕정 – 로마의 빌라 / 종교
로마 공화정 – 모자이크 장식 / 로마의 군대 / 로마의 도시
제정로마 시대 – 로마의 유흥 / 로마의 황제들 / 로마의 속주
후기 로마
연표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 저자소개 : 캐서린 윌트셔, 헬렌 스트루드위크, 엠마 맥칼리스터
– 저자 : 캐서린 윌트셔
(메소포타미아 로마)
대영박물관 교육부서에서 일하고 있으며, 대영박물관에서 발간한 여러 책들을 저술했다.
– 저자 : 헬렌 스트루드위크
(이집트)
피츠윌리엄 박물관, 캠브리지 대학에서 고대 이집트 전문가로 활약하고 있다.
– 저자 : 엠마 맥칼리스터
(그리스)
대영박물관에서 교육ㆍ정보부서에서 일하고 있으며, 고대 그리스에 관한 웹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 역자: 정은주
– 역자: 박지연

○ 출판사 서평
– 대영박물관이 소장한 유물로 만나는 고대 세계의 역사! 대영박물관의 전문가가 알기 쉽게 풀어쓴 세계사 연표! 세계사를 연표로 본다
과거 찬란한 문명을 자랑했던 4대 문명 중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오늘날 서구 세계의 근간을 이루는 그리스, 로마 문명의 흥망성쇠를 간략하지만 알찬 내용, 풍부한 화보를 통해 한눈에 본다.
300여 컷의 사진을 통해 당시의 역사를 생생하게 볼 수 있으며, 문명별로 각 12페이지에 달하는 연표는 문명의 역사를 한눈에 정리하도록 도와준다.
시대를 호령했던 왕과 신하들, 정복자와 침입자, 시대상을 반영하는 종교와 각종 건축물, 문학, 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각 문명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다.
문명의 특징에 따라 시대별, 왕조별로 구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대영박물관 소장 유물로 꾸며진 연표
이 책에 실린 300여 점의 유물은 모두 대영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것이다.
총 700만 점에 이르는 방대한 수집을 자랑하는 대영박물관의 수집품 중에서도, 해당 문명의 성격과 모습을 함축적으로 나타내는 유물을 선별하였다.
더욱이 대영박물관, 캠브리지 대학 등에서 전문가로 활동 중인 집필진은 유물과 역사를 효과적으로 접목시킨다.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의 문명들을 전문가의 해설, 수준 높은 당시 유물의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는 〈대영박물관 유물로 보는 세계사 연표〉는 이 고대 문명들의 명멸을 알기 쉽게 정리해준다.
「메소포타미아」에서는 유프라테스 강과 티그리스 강을 중심으로 발전한 고대 국가들의 흥망성쇠를 살펴본다.
「이집트」에서는 당시 예술품과 건축물을 중심으로 그들의 세계관과 문화를 다루고 있다.
「그리스」에서는 그리스의 도시국가들과 근대 사회에까지 영향을 미친 요소들을 알아본다.
「로마」에서는 다양한 권력자들의 치세와 그들의 정복 활동, 당시의 문화를 엿보고 있다.
또한 각 문명별 연표를 통해 역사를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대영박물관은?
대영박물관은 루브르 박물관, 바티칸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이라 일컬어진다.
1753년 설립된 이래 지금까지 700만 점의 고고학적인 유물 및 미술품을 수집, 전시하고 있다.
고대 이집트와 메소포타미아의 문자와 조각 들, 그리스의 신을 표현한 각종 조각, 로마 황제들의 흉상을 비롯해 아시아의 유물까지 다양하게 소장하고 있다.
1753년에 설립되었으나 처음에는 한스 슬론 경의 개인수집품이 전시물의 대부분을 이루었고, 공공에 개방된 것은 1759년 1월 15일이었다.
블룸스베리의 몬태규 저택이었는데 현재 박물관 자리이다.
2세기 반에 걸친 확장으로 인해 몇 개의 부속 기관이 생겼고, 이때 남킹스턴 영국 박물관 (자연사)이 1887년 생긴 것이다.
이후 도서관이 생기며 크게 확장되었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박물관으로 명실상부하게 자리잡아 현재까지 이르게 되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