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법정에 선 기독교 : 미국 최고의 변호사, 기독교 신앙을 변호하다
마크 러니어 / 국제제자훈련원 / 2015.9.11
.“기독교 신앙은 타당한가?” 미국 정부와 언론과 법조계가 인정한 최고의 변호사,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합리적임을 법정에서 증명하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 있어?”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는 게 말이 돼?”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기독교는 참 편협한 종교야.”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쯤은 들었을 법한 말이다. 이처럼 사람들은 증거를 요구하고 논리를 따지며 균형을 원한다. 하지만 선뜻 답하기는 어렵다. 믿음의 눈으로 보라는 식의 ‘뻔한 말’은 통하지 않는다. 내가 믿는 것이 진리임은 확실한데, 그것을 논리적으로 풀어낼 자신이 없다. 특히 기독교에 호의적인 환경에서 자랐거나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보다 심각한 문제는, 때로 나의 믿음까지 흔들린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속 시원하게 기독교의 진리를 증명할 수 있을까? 스스로 확신을 가질 뿐만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막힘없이 이야기할 수 있을까? 뜻밖에도 우리는 한 재판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성서학자이자 미국 최고의 변호사로 손꼽히는 마크 러니어가 이 문제를 법정으로 가져온 것이다. 그는 권위 있는 증인들을 소환하여 증언을 들려주고, 방대한 증거를 기반으로 기독교의 진리를 변론한다. 이 세기의 재판에 참여하여 진행 과정을 지켜보고 변호사의 최후 진술을 듣는 순간, 우리는 마음의 부담을 툴툴 털어버리게 될 것이다.

○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글
머리말
서론
1장 모두 진술
2장 신(들)은 과연 존재하는가
3장 하나님은 이런 분이 아니다
4장 하나님은 누구인가1
5장 하나님은 누구인가2
6장 생물 언어학 그리고 하나님과 대화하기
7장 진리의 하나님과 실재
8장 옳고 그름과 도덕적 하나님
9장 자유 의지, 도덕적 책임, 무한하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
10장 부활의 대담성
11장 죽음과 영생
12장 최후 진술
주
○ 저자소개
– 저자 : 마크 러니어(W. Mark Lanier)
‘러니어 로펌’을 설립한 변호사이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석면 피해 소송과 미국 최초의 바이옥스 재판을 비롯하여 수많은 굵직한 사건들을 재판정에서 다루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9년 연속 미국 최고의 변호사로 선정했고, 《월스트리트 저널》과 《뉴욕 타임스》도 그의 활약상을 소개했으며, 2013년에는 ‘톱클래스 집단 소송 변호사’로 뽑혔다. 시앤비시와 폭스 뉴스에 자주 출연하고, 투표를 통해 ‘텍사스 슈퍼 변호사’로 선정될 만큼 동료 변호사들에게도 인정을 받고 있다. 또한 그는 탁월한 성서학자이자 기독교 강연가이다. 미국 최대 규모의 민간 신학 도서관인 ‘러니어 신학 도서관’을 설립했고, ‘성서 문맹 퇴치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매주 챔피언포레스트 침례교회에서 성서문학을 가르친다. 30여 년간 변호사로 일하면서 꾸준히 성경을 연구해온 그는, 이 책에서 무신론과 불가지론의 허점을 공략하고 증거에 기반을 둔 명쾌한 변론으로 기독교 신앙이 타당함을 증명해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스러운 다섯 자녀의 아버지이며, 현재 아내 베키와 휴스턴에서 살고 있다.
– 역자 : 이지혜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편집부에서 일했다. 이후 영국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에서 출판학을 공부한 뒤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와 출판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난파》 《최고의 설교》 《뜻밖의 손님》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법정 변호사가 무슨 권리로 기독교 신앙을 변호한단 말인가? 그건 신학자들의 고유 영역이 아닌가? ‘전문가’가 이미 충분히 자세하게 다룬 논쟁에 변호사가 무엇을 더 보탤 수 있단 말인가? 이런 도전적인 질문들이 인류 최고 지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신의 존재 여부나 그 신이 어떤 신인지에 대한 토론은 새로울 것이 없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냐는 질문도 마찬가지이다. 수천 년 동안 위대한 지성들은 진리를 발견하고 ‘옳고 그름’의 기준을 찾으려 애썼다. 사람들은 법정 변호사가 이런 질문들을 다뤄주기를 진심으로 원할까? 이런 문제들을 법정에 세워서 새로이 얻는 게 있을까? —「서론」중에서
나는 진지하게 대답했다. “죄송합니다. 제 믿음이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서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저버리려면 제 믿음이 훨씬 더 커야 할 것 같네요.” 그는 몹시 놀란 눈치였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데 믿음의 비약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지, 자신의 불가지론도 믿음의 비약이라고는 생각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믿음이 지적으로 더 타당하다는 내 생각은, 그 사람을 포함하여 거기 있던 사람들에게는 낯선 개념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내게는 전혀 그렇지 않았고, 내 말은 진심에서 우러난 것이었다. 그러자 그는 내게 증거를 요구했다. 하나님을 증명하려면 정황 증거를 가지고 풀어내는 것 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다. 우리 주변과 내면을 살피고 ‘신은 과연 존재하는가?’ 하고 물어야 한다. 신의 존재는 가능할 뿐 아니라, 그 신은 우리가 보고 체험하는 세상에 대한 가장 논리적인 해답이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우리 외부의 다른 사람들을 보든, 우리 내면의 자신을 보든, 하나님이야말로 인생이라는 정황에 대한 최고의 설명이다. —「2장. 신(들)은 과연 존재하는가」중에서
그는 몰랐겠지만, 사실 그는 하나님의 실재를 증명해주는 전형적인 환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그것을 그에게 깨닫게 해주는 것이 내 몫이었다.
“변호사님은 왜 황금률을 믿고 그에 따라 살려고 하시죠?”
그는 황금률이 세상의 법칙이며, 자연에 내재되어 있다고 답변했다.
나는 의심하는 눈빛으로 되물었다. “대단하십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면, 그렇게 말하면 고상하고 괜찮아 보이니까 그렇게 말씀하신 겁니까?”
그는 고상하게 보이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사회와 삶의 원리가 그렇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진화를 믿지 않으십니까?” 내가 물었다.
“물론 믿지요.” 그가 이렇게 대답하자, 그 자리에 있던 두어 사람은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눈치챈 듯했다.
나는 촌철살인 같은 질문을 던졌다. “변호사님은 정말로 동물들이 자기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다른 동물을 대접한 결과로, 다윈주의와 진화를 통해 인류가 탄생했다고 믿으시나요? 그 점에 대해서는, 황금률이 인간들의 규범적 행위라는 것을 인류 역사가 보여주지 않나요?”
대화를 진행하면서 그는 동물들이 황금률을 모토나 윤리로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배를 채우려고 새끼 가젤을 어미와 떼어놓는 사자는, 자기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새끼 가젤을 대접하는 것이 아니다. 같은 이유로, 마이크는 채식주의자가 아니기 때문에 저녁으로 나온 스테이크를 아주 맛있게 먹고 있었다. —「2장. 신(들)은 과연 존재하는가」중에서
마태와 요한, 바울과 베드로의 증언은 전문 증거가 아니다. 그들은 직접 목격한 내용을 기록하고 전했다. 현대 법원에서는 마가와 누가의 기록을 전문 증거로 볼 것이다. 이들은 직접 목격자는 아니지만, 타인에게서 받은 정보를 기록했다. 법정에서 이들 증언이 채택되려면, 전문 증거의 예외 조항에 부합해야 할 것이다. 그렇지만 증언 일부는 법정에서 받아들여질 것이다. 예를 들어, 바울은 아그립바 왕 앞에서 증언하면서 “아그립바 왕이여, 유대인이 고발하는 모든 일을 오늘 당신 앞에서 변명하게 된 것을 다행히 여기나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행 26:2). 그의 증언에는 우리가 이 장 앞부분에서 살펴본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행한] 많은 일”도 포함되었다(행 26:9). 누가의 이 증언은 소송 절차로 인정받을 수 있다. 물론, 직접 목격자가 아닌 이들의 모든 진술은 “이익에 반하는(불리한)” 전문 증거여야 한다. 당시에는, 예수님을 부활하신 주로 선포하는 사람들은 투옥이나 죽음을 각오해야 했다. 돌에 맞아 순교한 스데반이 그 증거이다. … 예수님이 정말로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가 장사 지낸 바 되시고 사흘째 되던 날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결론을 믿으려면 어떤 입증 기준이 필요하겠는가? 민사 소송에서처럼 개연성이 더 높은 쪽을 택하면 되는가, 아니면 사형의 경우처럼 합리적 의심을 넘어서야 하는가? 어느 쪽이든 부활의 증거는 매우 강력하다. —「10장. 부활의 대담성」중에서
이 재판의 배후에 있는 진짜 질문은 ‘이 하나님을 우리는 어찌해야 하는가?’ 하는 것이다. 나는 이 하나님을 인정한다. 그분은 내 존재와 내가 하는 일의 이유이다. 내게 목적의식을 주셨다. 나는 날마다 이 무한하신 인격적 하나님의 음성을 간절히 바란다. 기도 응답으로 주시는 그분의 축복과 특권을 누린다. 하나님이 먼저 내게 말씀하셨고, 내 인생을 향한 그분의 뜻을 찾으면서 함께 대화를 나눈다. 그 대화는 내가 내 결점과 죄를 보는 방식을 바꿔놓는다. 그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지도 않고, 죄책감의 무게가 내 삶을 방해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나는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이 허락하신 용서를 찬양하면서, 실패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그분이 나를 용서하셨듯이, 내게 잘못한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려 애쓴다. 또한 이렇게 놀라우신 하나님이 알려주고 보장하신 기회를 받아들인 사람들에게 허락된 영생을 확신하며 기쁘게 살아간다. —「12장. 최후 진술」중에서
○ 출판사 서평
– “기독교 신앙은 타당한가?” 미국 정부와 언론과 법조계가 인정한 최고의 변호사,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합리적임을 법정에서 증명하다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 있어?”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났다는 게 말이 돼?” “예수를 믿어야만 구원을 받는다고? 기독교는 참 편협한 종교야.”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번쯤은 들었을 법한 말이다. 이처럼 사람들은 증거를 요구하고 논리를 따지며 균형을 원한다. 하지만 선뜻 답하기는 어렵다. 믿음의 눈으로 보라는 식의 ‘뻔한 말’은 통하지 않는다. 내가 믿는 것이 진리임은 확실한데, 그것을 논리적으로 풀어낼 자신이 없다. 특히 기독교에 호의적인 환경에서 자랐거나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보다 심각한 문제는, 때로 나의 믿음까지 흔들린다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속 시원하게 기독교의 진리를 증명할 수 있을까? 스스로 확신을 가질 뿐만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막힘없이 이야기할 수 있을까? 뜻밖에도 우리는 한 재판에서 그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성서학자이자 미국 최고의 변호사로 손꼽히는 마크 러니어가 이 문제를 법정으로 가져온 것이다. 그는 권위 있는 증인들을 소환하여 증언을 들려주고, 방대한 증거를 기반으로 기독교의 진리를 변론한다. 이 세기의 재판에 참여하여 진행 과정을 지켜보고 변호사의 최후 진술을 듣는 순간, 우리는 마음의 부담을 툴툴 털어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존재를 법적으로 따져보자
변호사가 기독교 신앙의 타당성을 증명한다고? 그런 일을 신학자나 목회자가 아니라 변호사에게 맡겨도 괜찮을까? 전문가들이 이미 세세하게 다룬 주제에 변호사가 무엇을 더 보탤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여 진실을 규명하는 것이 목적이라면 변호사가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치밀하게 증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논리를 세운 뒤 절차에 따라 진실 여부를 가리는 일에는 변호사가 전문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그 일을 맡겠다고 나선 특급 변호사가 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가 9년 연속 미국 최고의 변호사로 선정, 《내셔널 법률 저널》이 미국 10대 변호사로 선정, 《뉴욕 타임스》가 미국 최고의 민사 재판 변호사로 선정, 2013년 톱클래스 집단 소송 변호사로 선정…. 이만하면 자격이 충분하지 않을까? 게다가 그는 미국 최대 규모의 민간 신학 도서관인 ‘러니어 신학 도서관’의 설립자이자 매주 성경을 가르치는 성서학자이다. 과중한 업무로 며칠 밤을 새워도 복음을 전할 기회가 생기면 금세 눈빛이 반짝거릴 만큼 열정이 가득하다. 그가 소환하는 증인들도 예사롭지 않다. 고대 그리스-로마의 철학자와 성경에 등장하는 예수의 제자들로부터 세계사에 큰 족적을 남긴 왕들과 정치인들 그리고 오늘날의 석학들까지. 이 정도라면 해볼 만한 재판 아닌가?
.하나님을 ‘믿지 않으려면’ 오히려 더 큰 믿음이 필요하다
법정에서 제시하는 증거 중에는 직접 증거와 정황 증거가 있다. 예를 들어 밖에 있으면 비가 온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직접 증거), 건물 안에 있는데 들어오는 사람들의 옷이 젖어 있다면(정황 증거) 밖에 비가 온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사람들은 흔히 “하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라고 하면서 직접 증거를 요구하지만, 하나님은 물리적으로 검사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기에 그분의 존재는 정황 증거로 풀어내야 한다. (창조주라는 분이 단지 피조물의 궁금증을 해소해주려고 모습을 드러낸다는 것도 말이 안 되지 않을까?) 저자는 고대 신화에 등장하는 신들과 하나님의 속성을 비교하면서, 인간의 머리로는 하나님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낼 수 없음을 밝힌다. 또한 과학적 원리가 하나님의 부재(不在)에 대한 증거가 될 수 없음을 규명하여 무신론과 불가지론의 허점을 들춰낸다. 이러한 정황 증거들을 기반으로 그는 우리의 삶과 신념이 결국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개념에 맞춰져 있으며, 하나님은 우리가 직접 보고 살아가는 세상에 대한 가장 논리적인 해답임을 증명한다. 그런 다음 하나님의 참된 속성,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실재와 진리, 옳고 그름의 기준, 자유 의지와 선택의 문제,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죽음과 부활, 천국과 영생을 논리의 흐름에 맞게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최후 진술을 통해 하나님은 존재하고, 그분이 스스로를 희생하는 방법으로 대가를 치르면서까지 우리를 인격적으로 돌보시며, 그분을 믿을 때 우리는 무한한 은혜와 영생을 확신하면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린다. 이제 최종 판결은 이 책을 읽는 배심원들의 몫이다. 이렇게 확실한 증거를 제시하고 논리적으로 증명했음에도 하나님을 믿지 않기로 선택한다면, 그것 또한 참으로 대단한 믿음이 아닐 수 없다!
.핵심을 찌르는 질문과 증거에 기반을 둔 명쾌한 변론, 사고방식이 건전하다면 설득당할 수밖에 없다!
알리스터 맥그래스와 주요 신학대학교 총장들이 추천한 새로운 형식의 기독교 변증서
○ 추천의 글
“법정과 인생에서 증거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재치 있고 매력적인 책이다. 마크 러니어는 기독교 신앙이 믿을 만하고 합리적이라는 사실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_알리스터 맥그래스(옥스퍼드 대학교 석좌 교수,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기독교 변증》 저자)
“기독교의 지적 타당성을 신선한 관점으로 제시하는 이 책은 목회자와 신학생과 교인들은 물론 기독교를 비판하는 사람들까지도 만족시킬 것이다.” _페이지 패터슨(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총장)
“마크 러니어는 웬만한 성서학자보다 성경을 더 많이 읽고, 이 지식을 변호사로서의 경험에 접목했다. 그 결과, 이렇게 흥미진진한 책과 기독교에 대한 설득력 있는 주장이 탄생했다.” _피터 윌리엄스(케임브리지 대학교 틴데일 하우스 소장)
“마크 러니어는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방식으로 법정 변호사의 전문 지식과, 성서학자의 심오한 지식과, 일상의 적용을 엮어냈다.” _켄 스타(베일러 대학교 총장)
“미국 최고의 변호사 중 한 명인 마크 러니어는 인류의 가장 중대한 질문들과 관련이 있는 역사상의 전문가들을 증인으로 세워 우리에게 소개하고, 어떤 배심원단도 확실히 설득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_데이비드 케이프스(휴스턴 침례대학교 토머스 넬슨 연구 교수)
“기독교 신앙을 지지하는 핵심 목격자들의 증언과 반대 신문을 통해, 저자는 납득할 만한 주장을 펼친다. 공정한 독자라면 나사렛 예수의 삶과 죽음, 부활에 대한 신약 성경의 주장을 지지하는 우세한 증거들에 설득당할 것이다.” _제임스 호프마이어(트리니티인터내셔널 대학교 구약학, 고대 근동 인류학 교수)
“마크 러니어는 오늘날 하나님에 대해 해명할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변호사로서의 명성뿐 아니라, 변증학에 기반을 둔 설득력과 호감 가는 전달력을 갖추었다. 이런 재능들이 결합하여, 변호사가 기독교의 주장을 검토하고 복음주의자가 결정을 촉구하는 내용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_사이먼 비버트(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 부학장)
“이 책을 읽고 내가 유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알고 싶은 사람들, 기독교 신앙 가운데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그 유익을 전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_도로시 켈리 패터슨(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여성 신학 교수)
“마크 러니어는 미국 법조계에서 진실을 찾고 수호하는 일로 나무랄 데 없는 경력을 쌓았다. 이제 그는 법조인의 눈으로 성경을 변호하면서, 신앙이라는 근본적 진실을 체계적으로 밝히고 있다.” _마이클 카드(음악가, 《땅에 쓰신 글씨》 저자)
“마크 러니어는 법정과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수십 년간 보여준 전문 지식과 의사소통 방식, 대상을 향한 순수하고 열정적인 기쁨을 이 책에서도 고스란히 담아냈다. 이 책을 기독교 신앙의 객관적 진실에 대한 증거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_존 마이클 탤벗(음악가, 《예수 기도》 저자)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