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빛과 소금으로 사는 법
해돈 로빈슨 / 나침판 / 2006.2.20
이 책은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현대 사회 생활에 적용해서 다룬 탁월한 강해 설교이다. 산상수훈 전체 흐름의 통제를 받는 가운데 구절구절 치밀한 주해를 하고 있다. 탁월한 주제는 탁월한 적용을 낳는다. 저자는 진리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드러남을 역설한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혈과 육을 철저히 부인함과 동시에 그리스도의 말씀 위에 우리를 세워야 함을 강조한다. 현실을 꿰뚫어 보는 저자의 통찰력과 유머 감각은 산상수훈의 맛을 더해 줄 것이다.

○ 목차
우리의 목표 13
말씀을 듣는 대상들 25
위로부터의 말씀 27
산상수훈의 요절 29
1.인정의 증표
2.정신의 중요성
3.심령의 파산
4.갚을 수 없는 빚
5.힘의 근거
6.끊임없는 식욕
7.보상 계획
8.청결한 행위
9.하나님과의 관계, 인간과의 관계
10.그리스도인에게 따르는 어려움
11.이 사회를 유지케 하는 요소
12.이 사회에 대한 적극적인 영향력
13.구약의 성취
14.사람에 대한 평가
15.우리의 규칙
16.분노와 그 파급 효과의 처리
17.단호한 자세
18.헌신의 관계
19.맹세가 필요 없는 사람
20.하나님의 은혜로 대함
21.하나님을 닮은 자
○ 저자소개 : 해돈 로빈슨 (Haddon Robinson)
해돈 로빈슨은 Dallas Theological Seminary에서 19년 동안 설교학 교수로 일하다가 1979년 Conservativ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의 학장이 되었다. 그는 달라스 신학교에서 설교학 교수로서, 그리고 목회학 과장으로서 일하는 외에도 기독교의학협회의 일반 지도자로서, 또 동 협회 잡지의 편집자로서 봉사하였다. 저서로는 <슬픔>과 <시편 23편>이 있다.
– 역자: 김문철
최근작으로 <교회 교육 교사론> <반석위에 인생을 세우는 법>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온유함의 근거 팔복의 처음 두 복에 대한 세번째 복의 관계를 살펴볼 때 “온유함”을 “관대함”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 첫번째 복에서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우리의 개인적인 파산, 곧 우리가 하나님께 진 빚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이 복은 내면 깊은 곳에서 우리가 죄 많은 사람들이며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를 절대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두번째 복은 우리가 영적으로 가난한 자들이라는 인식을 감정적으로 표출하는 것이다. 우리가 실제로 우리 자신이 누구인가를 안다면 애통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각자 개인적인 죄들에 대해 애통해 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로하시고 그분의 은혜와 용서를 베푸신다. 우리의 절망한 처지에서 온유의 기질이 나와야 한다. – 본문 p74 <제 5장 힘의 근거> 중에서
○ 출판사 서평
- 추천사
이 책은 예수님의 산상수훈 (마태복음 5장~7장)을 현대 사회 생활에 적용해서 다룬 강해 설교이다.
산상수훈 전체 흐름의 통제를 받는 가운데 구절 구절 치밀한 주해를 하고있다.
탁월한 주해는 탁월한 적용을 낳는다.
저자는 진리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드러남을 역설한다.
이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의 혈과 육을 철저히 부인함과 동시에 그리스도의 말씀 위에 우리를 세워야 함을 강조한다.
현실을 꿰뚫어 보는 저자의 통찰력과 유머감각은 산상수훈의 맛을 더해 줄 것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