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샤를 드 푸코 : 나자렛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예수의 아니 작은 자매 / 가톨릭출판사 / 2007.5.31
– 나자렛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 『샤를 드 푸코』
프랑스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사치와 방랑 속에서 젊은 시절을 보낸 ‘샤를’은 학술조사를 위해 간 모로코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하게 된다.
그후 하나님에게로 돌아온 ‘푸코’는, 예수님의 삶을 따라가는 것이 자신의 성소임을 깨닫고 사하라 사막으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한 노동자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사하라 사막의 사람들과 생활하던 ‘샤를’은 복음을 전파하다가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하는데…
이 책은 2005년 복자가 된 ‘샤를 드 푸코’의 삶을 따라가고 있다. 문명 세계로부터 소외된 사하라 사막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며 그들을 하나님에게 인도하기 위해 노력한 ‘샤를 드 푸코’의 신앙을 되새긴다.

– 목차
서문
추천의 글
글머리에
예수의 샤를 드 푸코 형제의 약력
1부 불신의 해들과 회심의 도정道程
유년 시절과 청년 시절
회심의 도정道程
돌아온 탕자
2부 나자렛 사람 예수님께 매료된 자
육화하신 분께 매료되어
제자의 길
3부 나자렛에서 베니아베스로
나자렛의 은수자
가난한 형제들에게 향연을…
“가장 미소한 형제들에게 베푼 것이…”
4부 사막 한가운데 피어난 형제의 사랑
호가르가 부른다-또 떠나야 하는가?
누구나 다가갈 수 있는 작은 자
우정의 사도직
5부 죽음까지도 예수님과 똑같이…
샤를 형제가 사용한 방법들
전쟁 시기
사랑으로 내어준 생명
너는 제때에 열매를 맺을 것이다
전기
샤를 드 푸코의 서신
샤를 드 푸코에 관한 저서들
샤를 형제가 위블랭 신부에게 보낸 1905년 7월 13일자 친필서한
샤를 드 푸코의 ‘의탁의 기도’
– 저자소개 : 예수의 아니 작은 자매
1928년 프랑스 아베이롱에서 태어났다. 1948년 예수의 작은 자매들의 우애회에 입회하여 12년간 본회의 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강의와 저술을 통해 샤를 드 푸코와 예수의 작은 자매들의 우애회의 창설자 예수의 마들렌 작은 자매를 세상에 알리는데 헌신하고 있다.
.역자: 김화영
효성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수학하고, 로마레지나문디 신학원과 워싱턴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워싱턴 북미주 한국인권연합과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번역실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 교황청 외방선교회 아시아뉴스 한국통신원과 천주교 서울대교구 통합사목연구소 [말씀지기] 번역위원이다. 예수까리따스우애회 회원이다.

– 출판사 서평
프랑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사치와 방랑 속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학술 조사차 갔던 모로코 탐험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하고, 당시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리의 사람들이 살고 있다고 여려지던 사하라 사막으로가, 원주민들과 더불어 생활하던 샤를 드 푸코의 생애와 사상을 다룬 책이다.
– 하느님이 존재하신다는 것을 믿는 순간 저는 오로지 그분만을 위하여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프랑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사치와 방랑 속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던 샤를 드 푸코, 학술 조사차 갔던 모로코 탐험에서 그는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하게 된다.
주님께 돌아온 그는 예수님의 삶을 좆는 것이 자신의 성소임을 깨닫고 당시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리의 사람이 살고 있다고 여겨지던 사하라 사막으로 향한다.
세상 한가운데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던 노동자 예수님을 본받아 그곳 원주민들과 더불어 생활하던 샤를 드 푸코는 복음을 전파하다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한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