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숲속의영성 : 깊은 산 제네시 수도원에서 보내는 내 영혼의 보고서
헨리 나우웬 / 아침영성지도연구원 / 2003.1.10
깊은 산 제네시 수도원에서보내는 헨리나웬의 영혼의 보고서로,
헨리 나우웬의 트라피스트 수도원에서 수도사로서 보낸 7개월간의 묵상 일기다.
– 목차

추천의 말
감사의 말
들어가는 말
첫번째 내 영혼의 일기
6월: 낙원을 찾아온 한 이방인
A Stranger in Paradise
두번째 내 영혼의 일기
7월: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이어라
You Are the Glory of God
세번째 내 영혼의 일기
8월: 세상 밖에서, 세상과 함께
Out of the World, With the World
네번째 내 영혼의 일기
9월: 세상을 위하여 기도하라
Pray for the World
다섯번째 내 영혼의 일기
10월: 이방인과 친구
Strangers and Friends
여섯번째 내 영혼의 일기
11월: 한 분이신 주님
Many Saints and One Lord
일곱번째 내 영혼의 일기
12월: 기다림의 계절
Waiting Quietly and Joufully
나오는 말
주
– 저자소개 : 헨리 나우웬 (Henri J. M. Nouwen)
1932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헨리 나우웬은 예수회 사제이자 심리학자이다. 그는 1971년부터 미국의 예일대학교에서 10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남미의 빈민들과 함께 생활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러나 이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인지를 두고 고민하였고, 다시 강단으로 돌아와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그리스도의 영성’에 대해 가르쳤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진정한 부르심을 놓고 갈등하였고, 1985년 그는 하버드대학교를 떠난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정신지체장애인 공동체 라르슈(L’ Arche)를 방문하고 나서 여생을 장애인과 보내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래서 그는 라르슈의 지부인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데이브레이크(Daybreak) 공동체에 머물렀고,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죽기까지 그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그는 영적 삶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남겼는데, 대표적인 책으로는 《데이브레이크로 가는 길》(The Road to Daybreak, 포이에마),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Life of The Beloved, IVP), 《영적 발돋움》(The Three Movements of the Spiritual Life, 두란노), 《상처 입은 치유자》(The Wounded Healer, 두란노) 등이 있다.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은 가톨릭 사제로서, 캐나다 토론토의 라르쉬(L’Arche) 데이브레이크(Daybreak) 공동체에서 정신 지체 장애인들을 섬겼다. 그는 또한 우리 시대에 가장 인기 있고 존경받는, 영성에 관한 저술가이기도 하다. 예일, 노틀담, 하버드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제네시 일기」(성바오로),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두란노), 「죽음, 가장 큰 선물」(홍성사), 「아담」, 「영성에의 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이상 IVP) 등 30여 권의 저서를 남겼다.
도널드 맥닐(Donald P. McNeill)은 거룩한 십자가 수도회 사제로서, 노틀담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동 대학교의 경험 학습 센터 이사로 일했다.
더글러스 모리슨(Douglas A. Morrison)은 코네티컷의 하트포드에 있는 대주교 관구의 사제로서, 워싱턴 시에 있는 가톨릭 대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동 대학교의 목회 센터 이사로 일했다.
조엘 필라티가(Joel Fil rtiga)는 파라과이의 의사이며, 1976년 경찰의 고문을 받다가 17세의 나이로 사망한 아들 조엘리토를 기리면서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을 그려 주었다.
– 추천의 글
내가 여러 해 동안 읽었던 책 가운데 단연 가장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하나님과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마음과 생각을 다 바치도록 아주 아름답게 쓰여져 있다. — Christianity Today
너무나 너무나 솔직 담백한 책. 그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영감이 넘치는 책이다. 읽다 보면 지은이에 대한 확신이 더 깊어지고 거짓된 기대 없이 본을 받게 된다. 유행에 뒤졌다고 생각되는 고대의 판단방법과 기도 방식들에 대하여 더 신뢰를 갖게 한다. 이 책에는 이렇듯 기쁨과 교훈을 가져다 주는 갖가지 논평과 묘사와 아기자기한 사건들로 꽉 차 있다. — Our Sunday Visitor
노동과 기도와 예전의 향기 그윽한 수도원 생활, 수도원장의 영성지도와 수도사들의 따뜻한 가슴에 대하여 한땀한땀 기술한 가장 아름다운 책입니다.” — Religious Studies Review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