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적소개
자크 아탈리의 인간적인 길
자크 아탈리 / 에디터 / 2005.10.31
『호모노마드 유목하는 인간』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프랑스 사회당의 이론가요 사상가인 자크 아탈리의 시장과 민주주의에 대한 분석과 통찰이 담긴 책이다. 미테랑 대통령의 주요 보좌관으로 11년간 일하며 현실 정치의 경험을 쌓은 저자는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세상을 어떤 지향과 대안을 가지고 어떻게 변화 시켜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틀’을 제시한다.
저자는 시간을 의미 있게 사용하는 ‘인간적인 길’을 제시한다. 시간을 의미 있는 ‘양질의 시간’과 자유롭게 사용되지 않는 ‘불량한 시간’으로 구분한다. 양질의 시간은 생명을 향해 활동하며 세계를 풍성하게 하고, 불량한 시간은 죽음을 촉진하며 세계를 타락시킨다고 보면서 양질의 시간을 확대하는 것이 인간적인 길이라고 주장한다.

○ 목차
서론
도래할 세계의 모습
시장 민주주의
시장 민주주의에서 시장 사회로
시장 사회에서 상품 사회로
도덕적 전체주의
세계 제3차 대전
세계 속의 프랑스
강력한 국가
파열의 위기에 직면하여
… 그리고 인구 노령화 문제
어설픈 좌파
일률적으로 보호된 시간을 내세우는 시장 사회민주주의
프랑스에서의 시장 사회민주주의
인간적인 길
시간의 의미
시장 우파가 지향하는 상품시간
시장 사회민주주의가 처한 궁지
새로운 유토피아로 인도하는 인간적인 길
유토피아의 실현성에 관하여
새로운 사회민주주의
새로운 사회민주주의의 핵심 개념
관계, 언어, 네트워크
핵심 재화
사회적으로 유용한 활동
개인적 사회자본으로서의 인간관계성 자산
공동체의 사회자본으로서의 인간관계성 환경
인간관계성 경제
새로운 사회민주주의를 위한 열 가지 개혁 과제
첫째, 국가 공동체에 대해 재고한다
둘째, 시장의 효율성을 강화한다
셋째, 노동을 재구성한다
넷째, 개개인의 사회자본의 질을 향상시킨다
다섯째, ‘사회유용성소득’의 도입을 통해 고용불안 및 생계취약으로부터 보호한다
여섯째, 무상제공을 확대한다
일곱째, 국가의 역할을 재고한다
여덟째, 형식적 민주주의에서 책임성의 차원으로 옮겨간다
아홉째, 유럽시대
열째, 세계정부의 탄생에 힘을 모은다
감수의 글 ‘현세의 파우스트’ 아탈리의 ‘새로운 유토피아’

○ 저자소개 : 자크 아탈리 (Jacques Attali)
최고의 석학이라 불리는 자크 아탈리는 정치, 경제,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지식과 통찰력으로 사회 변화를 예리하게 전망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의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아탈리는 재기와 상상력, 추진력을 겸비한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지식인이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자크 아탈리는 1943년 알제리의 알제에서 태어나 알제리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열네 살 무렵 가족과 함께 프랑스로 건너왔다.
파리공과대학, 파리고등정치학교, 국립행정학교 등 프랑스 명문 교육기관을 졸업하고, 소르본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계와 정계, 국제기구를 넘나들며 활동하였고 1974년에는 프랑수와 미테랑 당시 사회당 당수의 경제고문을 맡아 정치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미테랑이 대통령에 당선된 후 아탈리는 10여 년간 대통령의 특별보좌관직을 거친 후 유럽부흥개발은행을 설립하여 총재직을 맡았다.
현재는 아탈리 자신의 이름을 건 컨설팅회사 ‘아탈리 & 아소시에’를 운영하고 있다.
교수, 정치인, 행정관료 등을 두루 거친 아탈리의 탁월한 혜안과 과학적인 분석은 프랑스 지성계를 넘어 전 세계의 방향타가 되었다.
국제 정세와 세계 경제, 미래 사회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설득력 있는 예측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학자로서 그의 명성을 더욱 드높여주고 있다.
한편 아탈리는 한 인물에 깊게 파고들어 전기傳記를 쓰는 일에 매혹되었는데 이는 개인의 삶을 조명하는 의미를 가질 뿐만 아니라 과거 역사에 대한 충실한 자료가 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과 깨달음을 전해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저서로 『세계는 누가 지배할 것인가』, 『자크 아탈리, 더 나은 미래』, 『위기 그리고 그 이후』, 『미래의 물결』, 『인간적인 길』, 『합리적 미치광이』, 『호모 노마드 유목하는 인간』, 『마르크스 평전』, 『미테랑 평전』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시장과 민주주의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데 꼭 필요한 권리의 규범마저 지켜지기 어렵다. 과거에 흔했던 독재자의 자의적 통치행위는 이제 유권자의 변덕스러운 선택으로 대체될 것이다. 전통적 도덕에 의해 설정되었던 사회적 삶의 기초가 와해되어 간다. 가족, 사회연대에 대한 의무, 위험으로부터의 방어, 정의, 집단에 대한 충성심 등이 사라져가고 있다. 국민을 충실히 보살펴야 할 의무를 국가에 부여하는 세금은 정당성을 잃어간다. 시장 민주주의 운영의 주역인 중산층은 과거 그들이 노동자 계급을 떠나면서 벗어났다고 여겼던 고용불안과 생계취약 문제에 다시 직면하고 있다. — p.51 ‘도래할 세계의 모습’ 중에서
○ 추천평
앞으로 세상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아니, 우리는 세상을 어떤 지향과 대안을 가지고 어떻게 변화시켜야 할까? 세계의 많은 지식인들과 정치가들이 고민하고 있는 이 문제를 아탈리는 이 책에서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사람들이 목말라 하고 있는 ‘새로운 인식의 틀’을 제시한 『인간적인 길』은 시장과 민주주의에 대한 탁월한 분석과 통찰력, 현실 정치·경제·사회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인식, 그리고 인간적 사회에 대한 믿음이 매우 인상적인 책이다. – 박영호, 한신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인간적인 길』에서 아탈리가 특히 시간재화를 구체적으로 다루고 또한 인간관계의 개념을 집중적으로 부각한 것은 모두가 주목할 핵심이다. 그가 미래세계의 근본문제를 풀기 위해 사회민주주의를 추천한 것은 탈(脫)이념 시대에 적절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아탈리의 사회민주주의는 현존하는 영국·독일·프랑스나 북유럽의 사회민주주의가 아니라 그가 창조한 ‘새로운 사회민주주의’이다. 그래서 그의 신(新)사회민주주의는 과거와 현재의 ‘낡고 졸렬한’ 사민주의를 비판적으로 극복하고 첨단 디지털 시대에 적합할 뿐만 아니라 현실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 유토피아라고 평가할 수 있다. – 주섭일, 언론인, 전 한국사민연 공동대표

○ 독자의 평 1
현실이 낙관적일 때가 과연 한 번이라도 있었던가 싶긴 하지만, 최근 우리나라의 현실은 암담하다.
지난 4년간 저질러 온 현 정권의 실정을 국민의 힘으로 심판해야 한다던 주장들도, 막상 총선에서 득표로 연결되지 않았다.
더우기 제 3의 정당으로 승급한 통진당의 비례대표를 둘러싼 부정 시비와 폭력사태는, 진보적 가치를 추구하는 모든 국민의 열망을 짓밟았다.
그러던 가운데 외국에서 한 가지 고무적인 소식이 들렸다.
프랑스에서 사회당 후보가 현 대통령인 사르코지를 누르고 당선되어 정권교체에 성공했다는 소식이었다.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은 유사한 점이 많다.
진보정치를 추구하던 정권에서 시장 가치를 절대화하는 신자유주의 정권으로 교체된 것이며, 사르코지와 우리나라 대통령의 가치관과 성격이며…
혁명의 국가 프랑스 국민들은 80%가 넘는 엄청난 투표로, 빈익빈부익부를 조장하는 사르코지와 우파 정권을 심판했던 것이다.
프랑스 사회당.
1982년에 미테랑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사회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좌파 정권이 탄생했다.
이 책 「인간적인 길」의 저자 ‘쟈크 아탈리 (Jacques Attali)’ 박사는 미테랑을 보좌하여 11년 동안 정부에 몸 담으면서 활동을 했고,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한 강연 및 집필 활동과 함께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는 실천적 지식인이다.
이론과 실무에 모두 탁월한 전방위 지식인으로, 드러커와 토플러 후의 최고의 미래학자로 인정받는 인물이다.
프랑스 사회당이 정권을 교체한 이유는 단순히 사르코지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반감 만은 아닐 것이다.
쟈크 아탈리를 통해 프랑스 사회민주주의가 꿈꾸는 미래가 알고 싶어져서 쟈크 아탈리를 공부하게 되었다.
「인간적인 길」은 저자가 2004년에 써서, 한국에는 2005년에 번역 출간된 다소 오래된 책이다.
이론 중심의 학술서적이라기 보다는 프랑스의 현상 및 미래를 전망한 시사적인 책이라서 시의성은 다소 떨어진다.
그러나, 좌파정권의 실패와 현실에 대한 아탈리의 분석과 비판은 놀라웠다.
마치 우리나라 현실을 꼭집어 설명해 놓은 것 같은 문장이 이어졌다.
단순히 지식이 있어사의 정도가 아니라 좌파정권과 그들이 표방해 온 사회민주주의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이 느껴지는 분석과 비판으로, 다시 정권을 찾으려는 야당 정치인들은 반드시 참조해 볼 만한 내용이다.
그리고 이미 전 세계를 뒤덮은 무한경쟁의 시장경제를 제어하지 못하는 민주주의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시장경제와 민주주의의 괴리현상은 비단 프랑스 만의 문제가 아닌 전 세계적으로 당면한 최대의 과제이다.
아탈리가 제시하는 ‘인간적인 길’은 여기에 대한 대안인 것이다.
인간적인 길…
인류가 서로를 ‘형제애(박애)’로 대해서 더불어 함께 인간답게 살기 위하여… 무한경쟁의 시장 경제를 통제하고 양극화를 해소할 수 있는 전 세계적인 통일 정부를 이룩하자.
3백년 전 ‘토마스 모어’가 꿈꾼 ‘유토피아’의 21세기 판이라고 할까… 쫌 황당한 내용이 많았다.
현실과 인간의 본성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보고 있구나 싶었다.
한편으로는, 지난 세기에 열강의 제국주의 경쟁이
두 차례의 세계대전으로 이어졌듯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극화의 세상이 갈등과 전쟁을 피할 수 없음이 너무나 자명하기에 반드시 나아가야만 하는 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이 탁월한 점은 우파와 좌파를 ‘시간에 대한 태도’로 분석한 점이다.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모든 인간에게는 두 종류의 시간이 있다.
하나는 노동자로 일하면서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시간.
이 시간은 인생의 주체로써가 아닌 타의에 의해 좌우된다.
여기에는 근무시간 뿐만 아니라 출퇴근시간,
그리고 소비자로써 들여야만 하는 시간이 포함된다.
다른 하나는 인간 스스로 주체가 되어 성장과 자아실현을 도모할 수 있는 ‘자유시간’이다.
오직 자유시간만이 인간으로써의 존엄성을 지킬 수 있게 한다.
우파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노동자라는 생산 요소로 바라보는 관점이다.
성장이 먼저이고 분배는 나중 문제이다.
노동자는 오직 생산을 위해 있는 존재일 뿐, 스스로 인생의 주체가 될 권리를 인정하지 않는다.
적자생존과 무한경쟁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려 들지만, 정작 노동자 자신의 인생은 뒷전이다.
반면 좌파적 관점에 있어서 국민은 단지 생산요소로써의 노동력이 아닌 자신의 삶의 주체이다.
모든 국민에게는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다.
이를 위해 성장과 함께 분배가 이루어져야만 한다.
자유시간을 통해 국민들은 스스로의 인생을 살아가는 진정한 국가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된다.
이런 관점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성장과 함께 분배를 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다.
그러나, 지금처럼 소수만을 극단적으로 부유하게 하고 절대 다수의 사람들을 불안에 떨게하고 고통으로 피눈물 흘리게 하는 세상은 계속 되어서는 안 되다는 것은 자명하다.
아무리 쟈크 아탈리가 뛰어난 사람이지만, 그의 머리 속에서 인류의 미래 전체를 조망하길 바란다는 것이 더욱 우스운 일이다.
아탈리가 제시하는 큰 그림을 참조하여, 자리 스스로 현실과 미래를 그려 보는 사고의 훈련이 반드시 있어야만 한다.
우리는 지금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그 길이 나에게도, 내 가족에게도, 또한 더불어 함께 살아야 할 수 많은 사람들에게도 ‘인간적인 길’이 되길 꿈꾸고 실현해 나가는 것은 반드시 이뤄내야만 할 꿈이다.

○ 독자의 평 2
자크 아탈리 – 인간적인 길
호모 노마드 – 유목하는 인간
합리적인 미치광이
마르크스 평전
키노트 스피커
타인을 위한 창조성
창조성 – 사회 다양한 분야에 변화를 이끌 수 있음
창조한다는 것은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다.
curiosity
creat
창조성을 충분히 발현하도록 하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다.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반박할 수 있는 자유
기초 연구 분야에 투자
교육에 투자 – 지식 사회의 열쇠
플래닛 파이넨스
행동하지 않는 학자는 글을 쓸 수 없다.
신자유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이 세계에 새로운 탈출구
미래의 유토피아를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가?
시장과 민주주의 사회의 연결 고리가 끊어졌다.
재분배가 낭비가 아니라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투자.
노동의 창조성
창조 경제
시민들을 위한 복지의 실현 – 성장은 이것을 위한 하나의 수단
일정 수준의 성장을 일으켰을 때 재분배를 통해 국민이 성장에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오늘 시장은 거대 자본이 이익을 독점하고 있다.
민주주의와 시장의 충돌 – 시장의 승리 – 자본을 앞세워 국경을 초월해 성장
효율성만 강조하는 시장의 힘이 확장되는 것을 우려
시장과 민주주의의 균형이 깨졌다.
왜? 시장과 민주주의는 모두가 꿈꾸는 제도.
시장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민주주의가 자리잡긴 힘들다. 그러나 모순.
시장은 국경을 넘나든다. 시장이 커지면? 국가가 담당하는 부분도 시장에 의해 잠식될 것이다.
민주주의는 국경과 영토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 민주주의의 한계
세계 시장은 있지만 그것을 제어할 민주주의, 국가는 없다.
예, 소말리아.
비국가적 범죄 조직이 시장의 힘을 이용.
시장의 힘을 견제 또는 전체적으로 민주주의의 힘을 키운다.
인류는 두려움이나 위기를 느낄 때 진보한다.
시장의 계속되는 승리에 두려움을 가져야 한다.
양질의 시간
– 즐기고 있다고 생각하는 여가시간조차 시장이 만들어낸 상품 시간에 불과한다.
– 가치있는 시간이란?
– 자유로운 시간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 현실적 유토피아, 인간적인 길!
시간
– 세상에 정말 희소 가치가 있는 것은?
시간
자유로운 시간
내 시간을 남에게 줄 수도 없다. 시간을 창조를 위해 쓰라. 가치 있는 시간 활용.
“자유로운 시간!”
자유롭다고 말은 하지만 일을 하거나 ‘소비’를 하는 시간은 자유로운 시간이 아니다.
양질의 시간 – 사랑하고, 창조하고,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시간
생산성 증가 & 어떤 분야에서 생산성이 증가되는가가 다욱 중요하다.
(피터 드러커가 제시한 것처럼 생산성 증가에 추가적인 의견이 아닐까?)
하이퍼 노마드: 창조성을 가지고 정보를 생산해내는 소수의 상류 계층
> 자기만의 가치 평가 기준
> 예술가, 과학자
>생각의 한계를 뛰어 넘어라.
핵!
– 경제 제제(맞나? 재제? 제재? 헷갈린다. – 막는다는 의미)의 방법
– 핵무기를 갖는 것은 ‘정당성’이 중요하다.
> 그러나 어떻게 그 정당성을 구분하나?
> 답이 나오지 않았다.
> 그리고 북한 정권이 반드시 붕괴되어야 하나? 그것도 외부의 세력에 의해? 이 점은 단지 제국주의적 사고방식이 아니오?
> 통일 비용은 엄청나오. 그러나 대북 지원보다는 저렴할 것이다.
인간적인 길
– 통합 세계 정부 설립; UN 안보리… 등등등.. 진행 중이오. (이 방송이 언제적 것이오????)
– 무상 분야를 발전시키고 보호하자.; 치안, 주거, 교육 etc
– 직접 민주주의; 다양안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적 정치 참여. 새로운 기술을 통해 발전 가능
– 평생 교육에 힘을 쏟는다. 교육이란 돈을 내는 방식이 되어서는 안 된다. 교육을 받을 때 돈을 받는 방식으로 바뀌어야 한다! 즉, 교육을 받는 사람에게, – 사회적으로 쓸모 있는 교육을 받는 사람에게 – 돈을 지불하자.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