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코로나19 확진자 3백만명 넘겨, 미국에서만 1백만명 (2020년 4월 28일 01:00 기준)
전세계 226개국 및 지역에 총 확진자 3,037,605명, 사망자는 210,842명(회복 892,599명)
확진자 다수 10개국은 미국(1,008,571), 스페인(209,465), 이탈리아(199,414), 독일(158,758), 영국(157,149), 프랑스(128,339), 터키(112,261), 이란(91,472), 러시아(87,147), 중국(82,830)
사망자 다수 10개국은 미국(56,521), 이탈리아(26,977), 스페인(23,521), 프랑스(23,293), 영국(21,092), 벨기에(7,207), 독일(6,126), 이란(5,806), 중국(4,633), 브라질(4,555)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수가 300만명을 넘겼다. “Tracking coronavirus: Map, data and timeline”의 4월 28일 01:00 기준 통계에 따르면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수는 226개국 확진자는 3,037,605명 사망자는 210,842명(회복 892,599명)이다.
확진자 다수 10개국은 미국(1,008,571), 스페인(209,465), 이탈리아(199,414), 독일(158,758), 영국(157,149), 프랑스(128,339), 터키(112,261), 이란(91,472), 러시아(87,147), 중국(82,830) 순이다.
사망자 다수 10개국은 미국(56,521), 이탈리아(26,977), 스페인(23,521), 프랑스(23,293), 영국(21,092), 벨기에(7,207), 독일(6,126), 이란(5,806), 중국(4,633), 브라질(4,555) 순이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4월 28일 오전 8시 기준 통계에 따르면 미국이 98만5443명으로 전 세계에서 확진자수가 가장 많다. 국제통계사이트인 월도미터에 따르면 100만명을 넘겼다.
가장 피해가 심한 뉴욕주는 확진자 수 29만1996명, 사망자 수 1만7515명이다. 앤드루 쿠모오 뉴욕주지사는 이에 경제활동 정상화 조치를 지역별 차등 적용하기로 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기자회견에서 비필수업종 재택명령 시한은 다음달 15일 이후에도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뉴욕주의 많은 지역에 대해서는 재택명령 조치가 연장될 가능성이 있다”며 “병원수용 능력을 충분히 갖춘 일부 지역에선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고 했다.
봉쇄령 완화 움직임이 나오는 유럽에서는 감염자가 가장 많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일일 사망자수가 200명대로 떨어졌다. 확진자 수는 스페인(22만9422명), 이탈리아(19만9414명), 프랑스(16만5962), 독일(15만8434명), 영국(15만8348명) 순이다.
스페인 보건당국은 코로나19 사태가 정점을 찍은 날을 지난 4월 2일(일일 사망자 950명)로 보고 있다. 이에 지난달 14일부터 시행해온 봉쇄령을 풀고 어린이들의 외출 제한을 완화했다. 14세 이하 아동은 부모와 동행하는 경우 하루 한 시간 동안 거주지에서 반경 1km 이내까지 외출할 수 있다. 스페인 정부는 전국적 봉쇄조치의 구체적인 완화안을 곧 발표할 예정이다.
이탈리아에서도 봉쇄 조치가 완화되고 있다. 이탈리아 정부는 다음달 4일부터 기업과 생산공장의 운영을 정상화하기로 했다.
남미에서는 꾸준히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고 있다. 브라질 6만6501명, 페루 2만8699명, 칠레 1만3331명이다.

출처 : “Tracking coronavirus: Map, data and timeline”, BNO News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