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필드시, 한인단체들과 새마을운동 전개해
스트라스필드시(옥상두 시장)는 새마을운동을 지방정부 차원의 환경운동으로 공식 도입해 격월로 시행하면서 올해 마지막 스트라스필드 새마을운동을 지난 12월 12일(토) 오전 10시, 스트라스필드 광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새마을운동에는 스트라스필드 옥상두 시장, 시드니한인회 송석준 前회장과 한인회 새마을 특별위원회 등 자원봉사자들과 팀을 나누어 스트라스필드 광장 인근 스트라스필드역과 주요 도로들을 다니며 거리를 청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 30여명이 모여 거리 환경운동을 펼쳤는데, 대부분 이 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봉사자들로 스트라스필드시청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환경운동을 마치고 준비한 점심식사를 나누며 한인들이 밀집해 사는 스트라스필드시를 깨끗한 거리로 만들어 한인들의 위상을 나타내야 한다고 각오를 다지며 송년인사 및 새해를 다짐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