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필드 봄맞이 축제, 성황리에 개최
지난 9월 7일, 한인밀집지역인 스트라스필드(Strathfield)시 주최로 ‘스트라스필드 봄맞이축제’(Strathfield Spring Festival)가 스트라스필드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최됐다. 이날에는 자매 도시인 한국의 가평군수(김성기 군수)도 참석해 인사말을 나누며 두 시·군간의 돈독한 협력과 교류를 강조했다.
오락가락하는 비 소식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중에는 날씨가 활짝 개어 순조롭게 진행됐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들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에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행사장은 메인무대, 스포츠, 무술시범, 마술쇼, 동물농장, 놀이기구와 다양한 스톨 등 여러 먹거리와 즐길거리들을 제공했다. 오페라 가수를 포함하여 한인들도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