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각 교단장 초청해 회의 개최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변상균 목사, 이하 시교협)에서는 지난 2월 10일(화) 오후 6시 30분 스트라소재 식당에서 교단장 초청 회의를 열었다.
이날에는 시교협 임원단과 교단장 15명이 모여 회의를 진행했다.
각 교단의 대표들이 인사를 나눈 후, 시교협 회장 변상균 목사는 신년도 행사를 설명하면서 각 교단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또한 세이연의 제4차 세계대회 개최의 건에 대한 각 교단의 의견 및 신사도운동에 대한 입장, 무분별한 안수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공 = 시드니교역자협의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