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구제분과 ‘워홀러들을 위한 나눔사역’ 개최

호주 시드니 한인교회 교역자 협의회(회장 김해찬 목사, 이하 시교협) 구제분과위원회(위원장 김환기 사관)은 호주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한국 국적의 유학생과 워홀러들은 돕기 위한 ‘한국 국적의 유학생과 워홀러 돕기 운동’ 모금을 지난 4월 22일까지 실시해, 4월 25일 이스트우드 상우회와 워홀러들을 위한 나눔사역을 진행했다.
시교협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호주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지만 한국국적의 유학생과 워홀러들은 호주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이들을 위한 나눔사역을 구제분과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후원과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워홀러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취지와 소감을 밝혔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