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네팔 대지진 피해돕기 성금모금 시작해
호주 시드니한인교회 교역자협의회(회장 변상균 목사, 이하 시교협)에서는 이번 네팔 대지진 피해를 돕기위해 성금모금운동을 전개할 것을 밝혔다.
시교협은 ‘네팔 대지진 피해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해 오는 5월 24일 주일을 네팔 대지진 피해자를 돕기위한 ‘성금모금 주일’로 지정하고 동참을 촉구했다.
시교협에서는 성금모금을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로 꼽히는 네팔에서 80년만에 대지진이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현재(5월 7일자) 집계된 사망자가 7,000명이 넘었고 피해는 앞으로 더 커질거라고 합니다. 대지진으로 고통속에 있는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하루빨리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교협은 네팔 구호 성금을 모금하고자 합니다. 부디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참여를 호소했다.
성금모금은 6월 8일(월)까지 실시해 전달할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