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협, 10월 월례회까지 마쳐 11월 정기총회 준비
시드니교역자협의회(회장 장경순 목사, 이하 시교협)는 지난 10월 21일(월) 블랙타운에 위치한 한민장로교회(이영식 목사 시무, Cnr. Sackville & Harold St. Blacktown)에서 10월 월례회를 가졌다. 이번 10월례회는 장경순 목사의 사회, 전선호 목사(한사랑교회)의 기도후 마가복음 1장 1절을 본문으로 장경순 목사가 복음에 충실한 목회자가 것을 전했다. 예배후 2부 순서로 회의에는 총무 오성광 목사(시드니중앙장로교회)의 안건개진(교단별 목사안수의 절차, 신입회원)이 있었고 이에 대한 회원간의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회의후 최창열 목사(하늘향기 예닮교회)의 기도로 식교제를 나눴다. 한편 10월 월례회는 11월 정기총회를 앞둔 실제적인 마지막 월례회 모임으로 회장 장경순 목사는 11월 정기총회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제29차 시교협 정기총회는 2013년 11월 18일(월) 오전 10시 30분 갈릴리교회(최효진 목사 시무, 36 Evaline St. Campsie)에서 열릴 예정이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