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목회자 중보기도모임(이웃사랑기도회) 및 ‘제32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실시
시드니목회자 중보기도모임(이웃사랑기도회)과 NK Mission은 지난 7일(월) 오후 7시 30분 시드니구세군교회(이한상 사관 시무, 286 Burwood Rd, Belmore)에서 오성훈 목사(한국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해외협력처장)를 강사로 ‘시드니목회자중보기도모임’ 및 ‘제32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를 실시했다.
NK Mission찬양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장지훈 전도사와 찬양기도를 드렸다. 김종규 목사(시드니영성교회 시무)의 대표기도 후, 오성훈 목사는 삼상 7:1-12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때가 찼습니다”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말씀후 기도회 시간에는 이한상 사관(시드니구세군교회 시무)이 ‘호주땅과 호주 다민족의 복음화를 위하여’, 오성광 목사(시드니중앙장로교회 시무)는 ‘교민사회의 복음화와 한인교회들의 영적 각성을 위하여’, 백용운 목사(시드니주사랑장로교회 시무)는 ‘목회자의 갱신과 성령충만을 위하여’, 최효진 목사(갈릴리교회 시무, 시교협 회장)는 ‘사순절과 시교협 부활절 성회를 위하여’, 유종오 목사(시드니행복한장로교회 시무)는 ‘남북의 평화적 통일과 북한땅의 복음화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