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오미크론변이 확산으로 ‘2022년 16차 성시화대회’는 ‘마스크 전도’로 진행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의 방역차원 …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 요청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환기 사관, 대표본부장 노정언 장로)는 2022년 제16차 성시화대회를 앞두고 오미크론변이 확산으로인해 ‘마스크 전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사랑하는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동역자 여러분! 2022년 새해를 맞이하여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그리고 계획하시는 모든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히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22년 16차 성시화대회를 앞두고 오미크론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집회 상황이 점점 악화되어, 금번 성시화대회는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산의 방역차원으로 ‘마스크 전도’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마스크 전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올해는 개교회에 지원 요청을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행사 변경사유와 진행 계획을 밝혔다.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는 지난 1월 17일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에서 열려했던 신년기도회를 코로나19로 부득이 잠정연기한바 있다.
제공 =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