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7월 조찬기도회 안내
7월 7일(토, 오전 8시)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에서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김환기 사관, 대표본부장 노정언 장로)에서는 오는 7월 7일(토) 오전 8시, 시드니구세군한인교회(강태석 사관)에서 ‘시드니성시화 7월 조찬기도회’를 갖는다.
이날 조찬기도회는 노정언 장로의 사회, 백학 장로의 기도, 강태석 사관의 설교, 이상배 목사의 중보기도, 한영근 목사의 축도, 김제효 목사의 조찬기도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조찬은 나눔교회(김은희 목사)에서 섬긴다.
김환기 사관(대표회장)은 “성시화운동은 ‘복음화’가 전제되는 성결과 성화운동으로 지난 역사 속에서 계속해서 일어났다. 16세기 존 칼빈의 스위스의 제네바 성시화운동, 18세기 영국 존 웨슬리의 홀리클럽운동, 독일의 모라비안운동, 영국의 웨일즈, 스코트랜드의 존 낙스, 미국의 대각성 그리고 조선의 원산과 평양에서 일어났던 대부흥운동 등 당시의 부패했던 도시와 국가를 위기에서 건졌다. 이 운동이 한국에서 구체화된 것은 1972년 8월 호반의 도시 춘천에서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총재였던 김준곤 목사에 의해서 최초의 성시화운동 전국대집회를 개최되었다. 이것이 ‘한국성시화운동’의 출발점이 되었다. 바로 그 역사적인 자리에 CCC 출신인 진반석 장로(‘민족복음화운동’ 김제 연합회 회장)가 있었고, 시드니로 이민 온 진반석 장로를 통해 2006년 조직이 구성되고 고 정우성 목사(시드니 순복음 교회)가 대표회장을, 진반섭 장로가 대표본부장을 맡아 산파역할을 하면서 일년 여 동안의 준비기간을 거쳐 2007년 3월 첫 번째 시드니성시화대회가 열렸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크리스천라이프 편집부
